화려하면서 단아하며 수려한 음색으로 어우러진 관악기 소리로 봄내음을 느껴보자!
국립부산국악원(원장 서인화)은 오는 26일(화) 오후 7시 30분 예지당에서 화요공감 ‘김보미의 피리․생황 봄의 妙<묘>’를 선보인다.
화요공감 주인공 ‘김보미’는 중요무형문화재 제46호 피리정악 및 대취타 이수자, 제82-4호 남해안 별신굿 전수자이자 국립국악원 창작악단 단원으로 재직 중이다. 다양한 공연과 4장의 음반을 발매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에 출강하며 후학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이번 무대는 한 해의 봄날 기운생동(氣韻生動)의 아침과 강구연월(康衢煙月)의 저녁을 피리와 생황으로 표현하여 새로운 시작을 하는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주고, 태평한 세상의 평화로운 풍경을 그려내고자 준비했다. <봄의 묘(妙)>는 김보미가 발매한 1집 Inspiration 및 싱글앨범 ‘봄내음’에 수록된 곡들로 구성했다.
공연은 모두 창작곡으로 ‘봄’의 아침을 테마로 한 <기억>, <두드림>, <바리공주>, <복숭아 꽃>, <꽃잎, 떨어진다>을 피리로 구성하고, ‘봄’의 저녁을 표현한 <우연>,, , <봄날, 우리의 모든 순간>, 은 생황으로 무대를 꾸며 두 악기의 색다른 매력을 느끼는 시간을 가진다. 이번 무대를 위해 국립국악원 창작악단 김기범, 이필기, 황영남 단원 등 동료들이 함께하여 힘을 실어준다.
화요공감무대는 전통예술 계승과 국악저변 확대를 위한 신진 예술인 무대와 명인․명무를 모시는 공연으로 구성된다. 상반기 (4~6월), 하반기 (9~11월)로 나눠 총 24회에 걸쳐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30분 예지당에서 공연한다.
부산방송국/이종화기자
국립부산국악원(원장 서인화)은 오는 26일(화) 오후 7시 30분 예지당에서 화요공감 ‘김보미의 피리․생황 봄의 妙<묘>’를 선보인다.
화요공감 주인공 ‘김보미’는 중요무형문화재 제46호 피리정악 및 대취타 이수자, 제82-4호 남해안 별신굿 전수자이자 국립국악원 창작악단 단원으로 재직 중이다. 다양한 공연과 4장의 음반을 발매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에 출강하며 후학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이번 무대는 한 해의 봄날 기운생동(氣韻生動)의 아침과 강구연월(康衢煙月)의 저녁을 피리와 생황으로 표현하여 새로운 시작을 하는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주고, 태평한 세상의 평화로운 풍경을 그려내고자 준비했다. <봄의 묘(妙)>는 김보미가 발매한 1집 Inspiration 및 싱글앨범 ‘봄내음’에 수록된 곡들로 구성했다.
공연은 모두 창작곡으로 ‘봄’의 아침을 테마로 한 <기억>, <두드림>, <바리공주>, <복숭아 꽃>, <꽃잎, 떨어진다>을 피리로 구성하고, ‘봄’의 저녁을 표현한 <우연>,
화요공감무대는 전통예술 계승과 국악저변 확대를 위한 신진 예술인 무대와 명인․명무를 모시는 공연으로 구성된다. 상반기 (4~6월), 하반기 (9~11월)로 나눠 총 24회에 걸쳐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30분 예지당에서 공연한다.
부산방송국/이종화기자
csi346400@naver.com

2026.10.16(금) 1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