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청 태권도부가 창단 이래 최초로 전국대회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올렸다.
19일 전주시에 따르면 전주시청 태권도부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전국 26개 실업팀 4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제10회 한국실업태권도연맹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의 5인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개인전에서 동메달 2개를 수확하는데 그친 전주시청 태권도부는 선수간의 팀웍과 감독의 역량으로 단체전을 석권, 정을진 감독과 고응재 선수가 각각 최우수 지도자상과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하는 등 위용을 과시했다.
시는 이번 단체전 우승이 국가대표 출신인 이선규 선수와 김준협 선수를 비롯한 7명의 선수와 감독이 2차에 걸쳐 강도 높은 동계 전지훈련을 실시한 결과물로 분석하고 있으며, 앞으로 열릴 전국 규모 태권도대회에서 꾸준히 우수한 성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윤재신 전주시 체육진흥과장은 “유감없이 기량을 발휘해 전주시의 위상을 드높인 전주시청 태권도부에게 시민들께서도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전북방송국/이지미기자
19일 전주시에 따르면 전주시청 태권도부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전국 26개 실업팀 4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제10회 한국실업태권도연맹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의 5인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개인전에서 동메달 2개를 수확하는데 그친 전주시청 태권도부는 선수간의 팀웍과 감독의 역량으로 단체전을 석권, 정을진 감독과 고응재 선수가 각각 최우수 지도자상과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하는 등 위용을 과시했다.
시는 이번 단체전 우승이 국가대표 출신인 이선규 선수와 김준협 선수를 비롯한 7명의 선수와 감독이 2차에 걸쳐 강도 높은 동계 전지훈련을 실시한 결과물로 분석하고 있으며, 앞으로 열릴 전국 규모 태권도대회에서 꾸준히 우수한 성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윤재신 전주시 체육진흥과장은 “유감없이 기량을 발휘해 전주시의 위상을 드높인 전주시청 태권도부에게 시민들께서도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전북방송국/이지미기자

2026.10.16(금) 1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