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16(금) 15:02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북한 IT/과학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포토뉴스
인물
연예
영화
음악
공연
학회/전시회
세미나
물류/교통
디자인/건축
미술/사진
박물관/문화재
출판
에니메이션

광주광역시, ‘듣고 보는 시장실’로 민생 살펴

2016-03-10(목) 16:09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생활현장에서 시민과 만나 애로사항을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듣고 보는 시장실’을 운영한다.

‘듣고 보는 시장실’은 기존 시민생활 현장방문의 연장으로, 오는 11일 있을 첫 방문지는 동구 용산동에 위치한 광주소망병원 뒤편 급경사지 등 해빙기 재해취약지구 2곳이다.

윤 시장은 이날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듣고, 급경사지 안전시설과 유지관리 실태를 점검한 후 위험요인에 대해서는 보수‧보강대책을 마련토록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원현장, 복지관, 중소기업 등 시민 생활 현장 방문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시민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의견을 들으면서 문제 해결책을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광주방송국 임정연기자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등록번호:서울 아04241/ 최초등록일:2016년 11월 28일/ 제호:한국BBC방송 /
본사: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전화:(070)4917-2976 / 팩스:(0505)300-8014 /010-2109-3202 대표이사 최철규
홈페이지:www.한국비비씨방송.com/ 이메일:dypark@sdatv.co.kr/ 개인정보취급방침 및 청소년보호책임자:김의곤
한국BBC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