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16(금) 15:02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북한 IT/과학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북한
IT/과학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포토뉴스

설 명절 택배기사 가장한 범죄 주의

2016-02-01(월) 13:30
경찰청은 설 연휴를 앞두고 택배기사를 가장한 강도나 보이스피싱 피해 사례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대표적인 예방법으로는 자신이 주문한 택배의 배송 시간과 담당자 연락처를 꼼꼼히 챙기고, 주문하지 않은 택배가 도착하면 문을 열지 말고 경비실에 맡기라고 주문하는 것이다.

또 택배 반송을 알리는 전화나 택배 배송 지연·주소지 확인 등 문자메시지는 보이스피싱이나 스미싱을 의심해 보아야한다.

한편 명절 때는 대출 권유 전화도 자주 걸려오는데 금융기관이나 등록 대부업체는 전화로 대출권유를 하지 않는다는 게 경찰의 설명이다.


신동아방송 임정연기자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등록번호:서울 아04241/ 최초등록일:2016년 11월 28일/ 제호:한국BBC방송 /
본사: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전화:(070)4917-2976 / 팩스:(0505)300-8014 /010-2109-3202 대표이사 최철규
홈페이지:www.한국비비씨방송.com/ 이메일:dypark@sdatv.co.kr/ 개인정보취급방침 및 청소년보호책임자:김의곤
한국BBC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