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교육지원청(교육장 고광옥)은 유치원 원아들에게 행복·사랑·믿음을 주는 선생님과 위기에 빠진 어린이를 도운 영평초 학생들을 “7월 청렴 칭찬 주인공으로 선정” 했다고 밝혔다.
교육지원청은 최근 7월의 청렴 칭찬 주인공으로 한림초등학교병설유치원 김수현, 문서경 교사와 영평초등학교 6학년 고현준, 이준상, 김동휘 학생을 선정해 발표했다.
한림초등학교병설유치원 김수현, 문서경 교사는 ‘책임’과 ‘배려’의 덕목으로 선정됐다. 두 교사를 칭찬한 학부모는, 두 선생님이 아침 식사를 거르고 등원하는 아이들과 현장학습을 갈때마다 도시락을 준비하지 못하는 아이들까지 아이 하나하나 챙겨주고, 함께 아파하고 걱정해주는 모습 등 정말 마음으로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원아들을 대하고 있다면서, 선생님들 덕분에 주변에 어렵거나 힘든 아이가 있는지 돌아보게 됐다면서 칭찬을 했다.
영평초등학교 6학년 고현준, 이준상, 김동휘 학생은 ‘배려’의 덕목으로 선정됐다. 학생들은 버스 안에서 벌에 쏘인 같은 학교 4학년 여학생에 다가가 갖고 있던 버스카드를 이용 팔뚝에 박혀 있는 벌침을 빼내고, 제주지방법원 근처 병원으로 데리고가 응급처치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주머니를 털어 십시일반 모아 진료비와 약제비를 대신 지불했다.
이 학부모는 타인을 배려하고, 고통스러워하는 약자를 외면하지 않는 행동을 보여 준 것에 대해 이 나라의 희망이 있다는 것을 느꼈고 용기있는 행동을 할 수 있도록 잘 가르쳐준 선생님들께도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가지게 됐다.
고광옥 교육장은 7월 청렴 칭찬 주인공들이 실천한 책임과 배려의 청렴 덕목이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이들에게 선정서를 전달하고 격려할 예정이며‘ 이달의 청렴 칭찬 주인공을 찾습니다.’행사에 제주시교육가족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교육지원청은 최근 7월의 청렴 칭찬 주인공으로 한림초등학교병설유치원 김수현, 문서경 교사와 영평초등학교 6학년 고현준, 이준상, 김동휘 학생을 선정해 발표했다.
한림초등학교병설유치원 김수현, 문서경 교사는 ‘책임’과 ‘배려’의 덕목으로 선정됐다. 두 교사를 칭찬한 학부모는, 두 선생님이 아침 식사를 거르고 등원하는 아이들과 현장학습을 갈때마다 도시락을 준비하지 못하는 아이들까지 아이 하나하나 챙겨주고, 함께 아파하고 걱정해주는 모습 등 정말 마음으로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원아들을 대하고 있다면서, 선생님들 덕분에 주변에 어렵거나 힘든 아이가 있는지 돌아보게 됐다면서 칭찬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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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학부모는 타인을 배려하고, 고통스러워하는 약자를 외면하지 않는 행동을 보여 준 것에 대해 이 나라의 희망이 있다는 것을 느꼈고 용기있는 행동을 할 수 있도록 잘 가르쳐준 선생님들께도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가지게 됐다.
고광옥 교육장은 7월 청렴 칭찬 주인공들이 실천한 책임과 배려의 청렴 덕목이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이들에게 선정서를 전달하고 격려할 예정이며‘ 이달의 청렴 칭찬 주인공을 찾습니다.’행사에 제주시교육가족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윤현한 han@schooli.kr

2026.10.16(금) 1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