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북부중등특수교육교과연구회은 17일(화) 북부특수교육지원센터 회의실에서 “공동체성을 찾아주는 우리 전래놀이”를 주제로 북부교육지원청 관내 중등 19개교 23학급의 특수교사가 참석한 가운데 연수를 실시했다.
한국전래놀이협회 석애라 서울경기지부장의 전래놀이의 개요 강의와 함께 고누, 달팽이, 아자카드 놀이 등 다양한 전래놀이를 참석한 특수교사가 직접 체험한 가운데 북부중등특수교육교과연구회는 이번 연수로 교사들이 학생 표현활동 영역의 교수능력을 향상시키고 전래놀이 문화에 대한 교사의 전문성을 신장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에 북부중등특수교육교과연구회장을 맡게 된 상정중 서준채 교사는 “휴대 전화와 컴퓨터 게임을 하면서 혼자 노는 데 익숙해진 장애학생들이 친구와 함께 어울리며 , 땀을 흘려 놀면서 통합교육에도 긍정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북부특수교사의 전문성 신장을 위한 여러 연수 및 행사를 기획하여 추진할 것이다.”고 밝혔다.
또한, 북부교육지원청 창의인성교육지원과 공덕환 과장은 “관내 특수교사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교육정보를 나누고, 협력과 소통의 공간인 연구회가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며, “연구회를 통해 특수교사들의 전문성 신장과 교육 연구력의 시너지효과가 극대화되길 바라며, 북부교육지원청도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전래놀이협회 석애라 서울경기지부장의 전래놀이의 개요 강의와 함께 고누, 달팽이, 아자카드 놀이 등 다양한 전래놀이를 참석한 특수교사가 직접 체험한 가운데 북부중등특수교육교과연구회는 이번 연수로 교사들이 학생 표현활동 영역의 교수능력을 향상시키고 전래놀이 문화에 대한 교사의 전문성을 신장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에 북부중등특수교육교과연구회장을 맡게 된 상정중 서준채 교사는 “휴대 전화와 컴퓨터 게임을 하면서 혼자 노는 데 익숙해진 장애학생들이 친구와 함께 어울리며 , 땀을 흘려 놀면서 통합교육에도 긍정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북부특수교사의 전문성 신장을 위한 여러 연수 및 행사를 기획하여 추진할 것이다.”고 밝혔다.
또한, 북부교육지원청 창의인성교육지원과 공덕환 과장은 “관내 특수교사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교육정보를 나누고, 협력과 소통의 공간인 연구회가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며, “연구회를 통해 특수교사들의 전문성 신장과 교육 연구력의 시너지효과가 극대화되길 바라며, 북부교육지원청도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최두희 cdh41125@schooli.kr

2026.10.16(금) 1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