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철구) 특수교육지원센터는 남구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함께하는 “장애청소년 Challenge Good Job 프로그램” 직업전문반에서 지난 토요일 해맑음 땀방울 농장에서 1일 농부가 돼보는 즐거운 체험을 했다.
직업전문반은 현장 체험 중심 직업교육으로 학습의 효과를 증대하고 다양한 직업체험을 통해 장애학생들의 잠재된 능력을 발견하고 자신감을 회복하게 해주며, 긍정적이고 현실적인 직업관을 형성해 학생들의 직업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체험에서는 직업체험을 하는 학생들이 직접 농장을 다니면서 재배되고 있는 농작물들을 살펴보고 농작물을 재배하는 방법, 수확시기 등에 대해 알아보고 지렁이가 토양에게 주는 이로운 점 등을 학습하고 직접 지렁이를 만져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학생들은 채소를 수확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새싹채소와 상추를 직접 수확하는 체험도 봉사자와 함께 참여했다
직업전문반에 참여하는 학생의 학부모는 “직업전문반 교육활동에 참여하면서 직업에 대한 개념도 알아가며, 다양한 직업들을 직접 체험하고 경험할 수 있어서 우리 아이에게 좋은 경험이 되는 것 같다. 또한 학생들이 직접 채소를 수확하며 많은 성취감을 느끼는 것 같다” 라고 전했다.
다음 직업전문반 활동에서는 현장체험으로 커피 전문점에서 실시하는 바리스타체험, 제조업체를 방문해 또 다른 직업을 체험하는 흥미로운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직업전문반은 현장 체험 중심 직업교육으로 학습의 효과를 증대하고 다양한 직업체험을 통해 장애학생들의 잠재된 능력을 발견하고 자신감을 회복하게 해주며, 긍정적이고 현실적인 직업관을 형성해 학생들의 직업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체험에서는 직업체험을 하는 학생들이 직접 농장을 다니면서 재배되고 있는 농작물들을 살펴보고 농작물을 재배하는 방법, 수확시기 등에 대해 알아보고 지렁이가 토양에게 주는 이로운 점 등을 학습하고 직접 지렁이를 만져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학생들은 채소를 수확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새싹채소와 상추를 직접 수확하는 체험도 봉사자와 함께 참여했다
직업전문반에 참여하는 학생의 학부모는 “직업전문반 교육활동에 참여하면서 직업에 대한 개념도 알아가며, 다양한 직업들을 직접 체험하고 경험할 수 있어서 우리 아이에게 좋은 경험이 되는 것 같다. 또한 학생들이 직접 채소를 수확하며 많은 성취감을 느끼는 것 같다” 라고 전했다.
다음 직업전문반 활동에서는 현장체험으로 커피 전문점에서 실시하는 바리스타체험, 제조업체를 방문해 또 다른 직업을 체험하는 흥미로운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2026.10.16(금) 1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