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철구)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장애학생 인권보호와 성폭력 예방을 위해 학교 현장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남부특수교육지원센터 상설모니터단은 매월 학교를 방문해 장애학생들의 인권보호를 위한 정기모니터링을 실시하는 것 뿐 만 아니라 학교현장에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해 학생들의 성폭력 예방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장애학생들의 성교육을 위해 전문 강사진을 구성해 성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장애학생 인권보호를 위해 통합학급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애 인권 보호 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특히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장애학생 인권교육 연수는 송현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장애인 네트워크 사무국장인 김형수 강사를 초빙하여 연수를 실시했다.
또한 유치원생들과 초등학교 학생들을 위해 “찾아가는 성교육”으로 인형극이 예정되어 있다.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인형극을 통해 평소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례를 상황극으로 배울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해 성교육을 재미있고 쉽게 배울 수 있도록 하고 자신의 몸이 소중하다는 의식을 갖게 하려는 의도로 실시 될 예정이다.
남부교육지원청 강정환 창의인성교육지원과장은 “상설모니터단의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장애학생이 스스로 자신의 소중함을 느끼고 인권이 존중돼 장애학생 대상 범죄 예방에 일조하고, 장애학생에 대한 인식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남부특수교육지원센터 상설모니터단은 매월 학교를 방문해 장애학생들의 인권보호를 위한 정기모니터링을 실시하는 것 뿐 만 아니라 학교현장에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해 학생들의 성폭력 예방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장애학생들의 성교육을 위해 전문 강사진을 구성해 성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장애학생 인권보호를 위해 통합학급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애 인권 보호 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특히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장애학생 인권교육 연수는 송현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장애인 네트워크 사무국장인 김형수 강사를 초빙하여 연수를 실시했다.
또한 유치원생들과 초등학교 학생들을 위해 “찾아가는 성교육”으로 인형극이 예정되어 있다.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인형극을 통해 평소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례를 상황극으로 배울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해 성교육을 재미있고 쉽게 배울 수 있도록 하고 자신의 몸이 소중하다는 의식을 갖게 하려는 의도로 실시 될 예정이다.
남부교육지원청 강정환 창의인성교육지원과장은 “상설모니터단의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장애학생이 스스로 자신의 소중함을 느끼고 인권이 존중돼 장애학생 대상 범죄 예방에 일조하고, 장애학생에 대한 인식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2026.10.16(금) 1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