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교육청은 나무를 이용한 만들기 학습을 통해 협동심 배양과 인성함양을 위한 목공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열리는 목공체험교실은 전주공고, 이리공고, 부안제일고, 전주남중 4개교에서 5월 9일부터 12월 18일까지 운영된다.
전주공고에서는 중학생 체험교실, 방학중 중․고생 체험교실, 초등학생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체험교실, 고등학생 및 교직원 대상 프로그램이 54회 1,620명이 참가하며, 전주남중에서 열리는 중학생 체험교실에는 15회 375명이 참가한다.
이리공고 중학생 체험교실은 24회 720명이 참가하며, 부안제일고에서는 중학생 체험교실과 고등학생 프로그램 등이 열려 총 161회 3,135명이 참가한다.
한편 2013년에 운영했던 4개교 외에도 군산기계공고와 남원용성고가 추가로 목공교실을 구축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직업에 대한 올바른 인식 기회를 마련하고자 목공체험교실을 운영한다”라며 “만들기 협동학습을 통하여 동료 상호간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고 상호 존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다양한 직업체험 기회를 통해 진로설정에 도움을 주고자, 특성화고 공동실습소 4개소에서 2014년 중학생 직업체험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열리는 목공체험교실은 전주공고, 이리공고, 부안제일고, 전주남중 4개교에서 5월 9일부터 12월 18일까지 운영된다.
전주공고에서는 중학생 체험교실, 방학중 중․고생 체험교실, 초등학생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체험교실, 고등학생 및 교직원 대상 프로그램이 54회 1,620명이 참가하며, 전주남중에서 열리는 중학생 체험교실에는 15회 375명이 참가한다.
이리공고 중학생 체험교실은 24회 720명이 참가하며, 부안제일고에서는 중학생 체험교실과 고등학생 프로그램 등이 열려 총 161회 3,135명이 참가한다.
한편 2013년에 운영했던 4개교 외에도 군산기계공고와 남원용성고가 추가로 목공교실을 구축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직업에 대한 올바른 인식 기회를 마련하고자 목공체험교실을 운영한다”라며 “만들기 협동학습을 통하여 동료 상호간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고 상호 존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다양한 직업체험 기회를 통해 진로설정에 도움을 주고자, 특성화고 공동실습소 4개소에서 2014년 중학생 직업체험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

2026.10.16(금) 1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