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교육청 남산도서관(관장 조영권)은 『도서관, 시간을 여행하다』를 주제로 책으로 출간된 신문연재소설과 시인소설가의 친필원고, 친필싸인을 전시한다.
이 행사는 ‘2014년 책 속에서 찾아보는 남산 테마기행 2편’으로 4월 7일(월) ~ 5월 18일(일)까지 전시할 예정이다.
이번전시는 세부분으로 나눠 기획됐는데 ‘책으로 태어난 신문연재소설’은 책으로 발간되기 전 신문에 연재된 소설을 보여줌으로써 시대별 신문의 변화와 시대상황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기에 충분하다.
‘시인․소설가 친필 원고전’은 작가의 육필원고를 전시해 빛바랜 원고지와 옛 책에서 문인들의 진솔한 언어의 힘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소설가 친필 싸인전’은 한국소설가협회 소속 소설가의 싸인을 통해 개성과 필체를 직접 느껴 볼 수 있다.
또한 우리나라 대표작가들의 삶과 문학을 전자책과 동영상으로 볼 수 있으며, 애송시와 암송시에 대한 이용자 참여 행사도 진행된다.
「최인호, 그를 다시 읽다(2월)」로 시작된 남산 테마기행은 「민족의 등불 안중근(6월)」, 「철학자 지혜의 문을 열다(8월)」등이 기획돼 있고, 지난 2012년부터 시작된 남산 테마기행은 소장자료의 재구성을 통해 도서관 자료의 가치를 높이고 시민들의 도서관 이용을 유도하기 위함이다.
<강남도서관 자료봉사과 / 김현주>
이 행사는 ‘2014년 책 속에서 찾아보는 남산 테마기행 2편’으로 4월 7일(월) ~ 5월 18일(일)까지 전시할 예정이다.
이번전시는 세부분으로 나눠 기획됐는데 ‘책으로 태어난 신문연재소설’은 책으로 발간되기 전 신문에 연재된 소설을 보여줌으로써 시대별 신문의 변화와 시대상황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기에 충분하다.
‘시인․소설가 친필 원고전’은 작가의 육필원고를 전시해 빛바랜 원고지와 옛 책에서 문인들의 진솔한 언어의 힘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소설가 친필 싸인전’은 한국소설가협회 소속 소설가의 싸인을 통해 개성과 필체를 직접 느껴 볼 수 있다.
또한 우리나라 대표작가들의 삶과 문학을 전자책과 동영상으로 볼 수 있으며, 애송시와 암송시에 대한 이용자 참여 행사도 진행된다.
「최인호, 그를 다시 읽다(2월)」로 시작된 남산 테마기행은 「민족의 등불 안중근(6월)」, 「철학자 지혜의 문을 열다(8월)」등이 기획돼 있고, 지난 2012년부터 시작된 남산 테마기행은 소장자료의 재구성을 통해 도서관 자료의 가치를 높이고 시민들의 도서관 이용을 유도하기 위함이다.
<강남도서관 자료봉사과 / 김현주>
편집팀 hyun@schooli.kr

2026.10.16(금) 1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