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은 28일(화), 강원유아교육진흥원에서 「2014년 강원 방과후학교지원센터 활성화를 위한 담당자 협의회」를 열고 방과후학교 활성화를 위한 방과후학교 지원센터의 역할 등을 논의한다.
이번 협의회는 도교육청 방과후학교팀이 주관하는 것으로, 도내 17개 지역교육지원청 방과후학교 담당자 34명이 참여해 방과후학교지원센터 사업 및 방과후학교의 활성화에 관한 5개 주제에 관해 협의할 예정이다.
주요 협의 주제는 △방과후학교 운영협의회 구성 운영방안 △방과후학교 외부강사 및 학부모 기부단 운영 △방과후학교 외부강사 인증제 시행 △방과후학교 외부강사 박람회 실시 △개방형교육과정 방과후학교형 시행(안) 등 5개 이다.
도교육청은 이들 5개 주제들에 대한 심층 논의를 통해 △방과후학교 활성화, △교원업무 경감, △학교 현장 지원 강화 등을 위한 방과후학교지원센터의 역할 확대와 정착 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도교육청 책임교육과 지용식 과장은 “본 협의회를 통해 올해 도내 방과후학교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들과 의지가 모일 것”이라고 기대하며, “정규 교육과정의 보완과 확대라는 방과후학교 정책의 궁극 목적이 충실히 이행돼 학생들의 꿈과 끼를 높이는 데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협의회는 도교육청 방과후학교팀이 주관하는 것으로, 도내 17개 지역교육지원청 방과후학교 담당자 34명이 참여해 방과후학교지원센터 사업 및 방과후학교의 활성화에 관한 5개 주제에 관해 협의할 예정이다.
주요 협의 주제는 △방과후학교 운영협의회 구성 운영방안 △방과후학교 외부강사 및 학부모 기부단 운영 △방과후학교 외부강사 인증제 시행 △방과후학교 외부강사 박람회 실시 △개방형교육과정 방과후학교형 시행(안) 등 5개 이다.
도교육청은 이들 5개 주제들에 대한 심층 논의를 통해 △방과후학교 활성화, △교원업무 경감, △학교 현장 지원 강화 등을 위한 방과후학교지원센터의 역할 확대와 정착 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도교육청 책임교육과 지용식 과장은 “본 협의회를 통해 올해 도내 방과후학교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들과 의지가 모일 것”이라고 기대하며, “정규 교육과정의 보완과 확대라는 방과후학교 정책의 궁극 목적이 충실히 이행돼 학생들의 꿈과 끼를 높이는 데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2026.10.16(금) 1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