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영광교육지원청(교육장 김관수)은 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 관내 초․중․고등학생 38명을 대상으로 대만의 까오슝, 타이난, 관자령 지역 역사 문화 체험학습을 실시하고 있다.
금번 해외 역사 문화 체험학습은 한국수력원자력(주)영광원자력본부의 후원을 받아 영광교육지원청의 주관으로 실시하고 있다.
영광교육지원청 박영숙 교육지원과장을 인솔단장으로 해 글로벌 역사문화 체험학습 길에 오른 관내 초․중․고등학생 38명(초 18명, 중 13명, 고 7명)은 엄격한 선발 기준과 절차에 의해 선정됐다.
앞으로 세계를 무대로 다양한 분야에서 큰 역할을 하게 될 미래의 지도자로 성장할 수 있는 지역의 우수한 학생들로 구성했다.
특히 영광교육지원청에서 우리역사를 바로알 수 있도록 개최한 ‘제2회 영광 우리역사바로알기 골든벨’에서 골든벨을 울린 초․중학생 2명이 참가하여 역사문화 체험학습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대만 역사문화 체험학습은 대만 문화의 우수성과 분단의 아픈 역사를 간직하며, 현재의 발달된 산업과 사회 모습 등을 두루두루 직접 체험하는 한편 교육기관 방문해 대만 학생들의 학교 수업과 교육과정도 살펴보는 기회를 갖고 있다.
학생들은 대만의 역사, 문화, 교육, 사회의 여러 가지 모습을 살펴봄으로써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하면서 세계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야를 갖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금번 해외 역사 문화 체험학습은 한국수력원자력(주)영광원자력본부의 후원을 받아 영광교육지원청의 주관으로 실시하고 있다.
영광교육지원청 박영숙 교육지원과장을 인솔단장으로 해 글로벌 역사문화 체험학습 길에 오른 관내 초․중․고등학생 38명(초 18명, 중 13명, 고 7명)은 엄격한 선발 기준과 절차에 의해 선정됐다.
앞으로 세계를 무대로 다양한 분야에서 큰 역할을 하게 될 미래의 지도자로 성장할 수 있는 지역의 우수한 학생들로 구성했다.
특히 영광교육지원청에서 우리역사를 바로알 수 있도록 개최한 ‘제2회 영광 우리역사바로알기 골든벨’에서 골든벨을 울린 초․중학생 2명이 참가하여 역사문화 체험학습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대만 역사문화 체험학습은 대만 문화의 우수성과 분단의 아픈 역사를 간직하며, 현재의 발달된 산업과 사회 모습 등을 두루두루 직접 체험하는 한편 교육기관 방문해 대만 학생들의 학교 수업과 교육과정도 살펴보는 기회를 갖고 있다.
학생들은 대만의 역사, 문화, 교육, 사회의 여러 가지 모습을 살펴봄으로써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하면서 세계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야를 갖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

2026.10.16(금) 1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