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도입한 꿈나르미 힐링센터가 큰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내 4개 의료기관이 참여하는 꿈나르미 힐링센터가 120여 명의 학생들을 심리검사하고 총 488회에 달하는 치유상담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도교육청은 23일 오전 10시30분 소회의실에서 학교부적응, 정서행동특성 고위험군, 학교폭력 피해학생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한 ‘꿈나르미 힐링센터’ 운영성과 보고와 2014학년도 운영 내실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의료기관에 의한 치유 및 치료지원 시스템인 꿈나르미 힐링센터는 전국 최초로 경남교육청이 도입했으며 서부권 경상대학교병원을 비롯해 ▲남부권 삼성창원병원 ▲중부권 한마음 병원 ▲동부권 김해의 해맑은 정신건강의학과 등 4개 의료기관에서 운영하고 있다.
이들 4개 기관에서 2013학년도 꿈나르미 힐링센터의 맞춤형 치유와 치료지원 수혜 현황을 살펴보면 학교폭력 피해학생 81명이 심리검사와 전문의에 의한 390회의 치유상담을 받았으며 학부모의 경우는 40명이 심리검사와 98회의 치유상담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고영진 교육감은 인사말에서 “학교폭력 사안 발생 초기부터 의료기관에 의한 맞춤형 상담과 심리치료 등의 지원을 통해 피해학생과 피해학생 보호자가 정신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돕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고영진 교육감은 이어 “꿈나르미 힐링센터에 참여한 4개 의료기관은 전국 최초로 실시하는 새로운 대국민 정신건강 수요에 대응하는 경남의 정신건강을 치유하고 치료지원하는 중심기관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학교폭력 피해자 치유 지원 역할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도교육청은 23일 오전 10시30분 소회의실에서 학교부적응, 정서행동특성 고위험군, 학교폭력 피해학생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한 ‘꿈나르미 힐링센터’ 운영성과 보고와 2014학년도 운영 내실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의료기관에 의한 치유 및 치료지원 시스템인 꿈나르미 힐링센터는 전국 최초로 경남교육청이 도입했으며 서부권 경상대학교병원을 비롯해 ▲남부권 삼성창원병원 ▲중부권 한마음 병원 ▲동부권 김해의 해맑은 정신건강의학과 등 4개 의료기관에서 운영하고 있다.
이들 4개 기관에서 2013학년도 꿈나르미 힐링센터의 맞춤형 치유와 치료지원 수혜 현황을 살펴보면 학교폭력 피해학생 81명이 심리검사와 전문의에 의한 390회의 치유상담을 받았으며 학부모의 경우는 40명이 심리검사와 98회의 치유상담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고영진 교육감은 인사말에서 “학교폭력 사안 발생 초기부터 의료기관에 의한 맞춤형 상담과 심리치료 등의 지원을 통해 피해학생과 피해학생 보호자가 정신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돕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고영진 교육감은 이어 “꿈나르미 힐링센터에 참여한 4개 의료기관은 전국 최초로 실시하는 새로운 대국민 정신건강 수요에 대응하는 경남의 정신건강을 치유하고 치료지원하는 중심기관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학교폭력 피해자 치유 지원 역할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윤현한 han@schooli.kr

2026.10.16(금) 1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