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교육청은 2일 대회의실에서 김승환 교육감과 전체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갖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김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게 돼 진심으로 반갑다”라고 말하고 “지난해 전북교육은 열심히 앞을 보고 달려왔다. 전북의 교육 건강성은 전국 최고 수준이며, 학생들의 학력 수준과 청렴도도 모두 최고 수준에 올랐다”라고 평가했다.
그리고 “여기까지 온 것은 모두 교육공동체 구성원들의 노력 덕분이다”라고 치하했다.
김 교육감은 “우리 아이들의 건강권, 안전권, 학습권, 인격권, 차별당하지 않을 권리 등 5대 인권이 우리가 지켜야할 가치이다”라고 말하며 “아이들이 우리가 지켜야할 최우선의 가치이다”라고 강조했다.
김 교육감은 “올해는 지방선거가 있는 해이다”라며 “정치적 줄서기는 교육에 해악을 끼치는 행위임으로 어느 누구의 줄에도 서지 말 것”을 당부했다. 특히 “정치적 줄서기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멈춰’ 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하며, 일탈하는 경우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대처하겠다. 지난날의 나쁜 기억, 부끄러운 기억들은 올해 지방선거를 통해 과거의 역사로 묻어버리는 결단을 내려달라”고 역설했다.
마지막으로 김 교육감은 “일 년 내내 즐겁고 유쾌하게 살기 바라며, 서로 격려하고 위로하며 자부심을 한껏 높이는 갑오년이 되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마쳤다.
이날 김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게 돼 진심으로 반갑다”라고 말하고 “지난해 전북교육은 열심히 앞을 보고 달려왔다. 전북의 교육 건강성은 전국 최고 수준이며, 학생들의 학력 수준과 청렴도도 모두 최고 수준에 올랐다”라고 평가했다.
그리고 “여기까지 온 것은 모두 교육공동체 구성원들의 노력 덕분이다”라고 치하했다.
김 교육감은 “우리 아이들의 건강권, 안전권, 학습권, 인격권, 차별당하지 않을 권리 등 5대 인권이 우리가 지켜야할 가치이다”라고 말하며 “아이들이 우리가 지켜야할 최우선의 가치이다”라고 강조했다.
김 교육감은 “올해는 지방선거가 있는 해이다”라며 “정치적 줄서기는 교육에 해악을 끼치는 행위임으로 어느 누구의 줄에도 서지 말 것”을 당부했다. 특히 “정치적 줄서기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멈춰’ 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하며, 일탈하는 경우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대처하겠다. 지난날의 나쁜 기억, 부끄러운 기억들은 올해 지방선거를 통해 과거의 역사로 묻어버리는 결단을 내려달라”고 역설했다.
마지막으로 김 교육감은 “일 년 내내 즐겁고 유쾌하게 살기 바라며, 서로 격려하고 위로하며 자부심을 한껏 높이는 갑오년이 되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마쳤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

2026.10.16(금) 1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