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정갑순)은 지난 16일 관내 중학교 영어 교사 24명을 대상으로 교육지원청 4층 회의실에서 ‘영어 동아리 운영지원 연수’를 진행했다.
영어 동아리는 정규수업에서 부족하다고 지적되었던 말하기, 쓰기와 같은 실용영어 학습을 보충하기 위한 것으로 학생들이 실생활에서 영어를 연습하고 이해하는 기회를 만들어주고자 각 학교에서 진행되어 왔다.
특히 이번 연수에서는 성공적인 사례로 꼽히는 인천교육연수원에서 영종도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영종 영어 Book Club’의 운영 및 수업 과정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영종도서관과 인천교육연수원의 연계를 통해 학생들에게 무상으로 수업을 제공했을 뿐만 아니라, 원어민과 한국이 교사의 지도(collaborative teaching)아래 독서와 연구, 발표활동을 경험하고 영어능력 향상과 전반적인 영미문화에 대한 이해, 그리고 책에 대한 친숙함을 갖는 기회까지 제공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또한 독서 외에도 캠프와 게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에게 재미를 주고, 영문 추천서 발급과 개인 포트폴리오 제작처럼 동기 부여에 도움을 주는 운영 방침 또한 장점으로 꼽혔다.
이날 연수에서는 사례 발표를 통해 영어동아리 운영에 대한 조언과 개선점들도 언급됐다.
학생들의 수준과 원어민 교사의 적극적인 참여, 그리고 교사와 학생간의 소통에 영어를 적극 활용하는 법 등, 전반적인 영어 학습에도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많았다.
사례 발표자인 여기상교사(인천교육연수원)는, “영어성적이 아니라 영어에 대한 관심과 재미로 학생들을 유도해야 합니다. 특히 학생들의 의견 수렴을 통해, 수업 참여도와 학습동기를 높이며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라며 성공의 비결을 밝혔다.
영어 동아리는 정규수업에서 부족하다고 지적되었던 말하기, 쓰기와 같은 실용영어 학습을 보충하기 위한 것으로 학생들이 실생활에서 영어를 연습하고 이해하는 기회를 만들어주고자 각 학교에서 진행되어 왔다.
특히 이번 연수에서는 성공적인 사례로 꼽히는 인천교육연수원에서 영종도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영종 영어 Book Club’의 운영 및 수업 과정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영종도서관과 인천교육연수원의 연계를 통해 학생들에게 무상으로 수업을 제공했을 뿐만 아니라, 원어민과 한국이 교사의 지도(collaborative teaching)아래 독서와 연구, 발표활동을 경험하고 영어능력 향상과 전반적인 영미문화에 대한 이해, 그리고 책에 대한 친숙함을 갖는 기회까지 제공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또한 독서 외에도 캠프와 게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에게 재미를 주고, 영문 추천서 발급과 개인 포트폴리오 제작처럼 동기 부여에 도움을 주는 운영 방침 또한 장점으로 꼽혔다.
이날 연수에서는 사례 발표를 통해 영어동아리 운영에 대한 조언과 개선점들도 언급됐다.
학생들의 수준과 원어민 교사의 적극적인 참여, 그리고 교사와 학생간의 소통에 영어를 적극 활용하는 법 등, 전반적인 영어 학습에도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많았다.
사례 발표자인 여기상교사(인천교육연수원)는, “영어성적이 아니라 영어에 대한 관심과 재미로 학생들을 유도해야 합니다. 특히 학생들의 의견 수렴을 통해, 수업 참여도와 학습동기를 높이며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라며 성공의 비결을 밝혔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2026.10.16(금) 1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