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계양도서관(관장 김계순)은 10월 19일 문화의 날(매년 10월 셋째 주 토요일)에 일상문화와 도서관문화가 함께 어울리는 지역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세대를 아우르는 지역 행사를 통해 서로 소통하며 즐기는 도서관이용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하는 이번 문화의 날 행사에서는 백일장, 아나바다 재활용 나눔장터, 버블 & 매직쇼, 지렁이분변토 화분만들기 체험마당이 펼쳐진다.
올해로 10회째 열리는 ‘회양백일장’은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의 글짓기 대회로 꾸준한 독서와 글쓰기를 생활화해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워 온 학생들의 아름다운 경연장이다.
당일 글제를 제시해 2시간 동안 진행되며, 교육감상과 서부교육장상 등 20명의 우수자를 표창할 계획이다.
도서관 앞뜰에서는 오전 11시부터 지역주민들 간에 생활필수품을 아껴 쓰고 나눠 쓰는 훈훈한 장터가 펼쳐진다. ‘아나바다 재활용 나눔장터’는 연 2회 50여 가족이 참여해 소장품을 거래하고 불우한 이웃돕기에 도서관과 힘을 모으는 따뜻한 참여마당이다.
오후 2시부터는 계양도서관의 환경사랑학습관 운영과 연계하여 최훈근 지렁이박사와 함께 지렁이분변토를 활용한 화분만들기를 진행한다. 또한 대강당(계수나무홀)에서는 버블 매직쇼를 개최해 특히 어린 자녀를 동반한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백일장’과 ‘아나바다 재활용 나눔장터’는 반드시 사전 등록해야 하며, 문화의 날 행사 참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계양도서관 홈페이지(www.gyl.go.kr)를 방문하거나 전화(☎540-4452~4)로 문의하면 된다.
세대를 아우르는 지역 행사를 통해 서로 소통하며 즐기는 도서관이용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하는 이번 문화의 날 행사에서는 백일장, 아나바다 재활용 나눔장터, 버블 & 매직쇼, 지렁이분변토 화분만들기 체험마당이 펼쳐진다.
올해로 10회째 열리는 ‘회양백일장’은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의 글짓기 대회로 꾸준한 독서와 글쓰기를 생활화해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워 온 학생들의 아름다운 경연장이다.
당일 글제를 제시해 2시간 동안 진행되며, 교육감상과 서부교육장상 등 20명의 우수자를 표창할 계획이다.
도서관 앞뜰에서는 오전 11시부터 지역주민들 간에 생활필수품을 아껴 쓰고 나눠 쓰는 훈훈한 장터가 펼쳐진다. ‘아나바다 재활용 나눔장터’는 연 2회 50여 가족이 참여해 소장품을 거래하고 불우한 이웃돕기에 도서관과 힘을 모으는 따뜻한 참여마당이다.
오후 2시부터는 계양도서관의 환경사랑학습관 운영과 연계하여 최훈근 지렁이박사와 함께 지렁이분변토를 활용한 화분만들기를 진행한다. 또한 대강당(계수나무홀)에서는 버블 매직쇼를 개최해 특히 어린 자녀를 동반한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백일장’과 ‘아나바다 재활용 나눔장터’는 반드시 사전 등록해야 하며, 문화의 날 행사 참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계양도서관 홈페이지(www.gyl.go.kr)를 방문하거나 전화(☎540-4452~4)로 문의하면 된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2026.10.16(금) 1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