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여자중학교(교장 이창근)는 지난 3년간 교육공동체의 피땀 어린 노력으로 2013년 제14회 전국 아름다운학교공모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3년 전 남해여중은 인근의 자연환경은 아름다우나 학교 환경은 매우 열악했으며, 운동장은 꽃과 나무가 부족해 삭막했고 학생들이 쉴 수 있는 공간 또한 확보돼 있지 않았다.
우선적으로 학생들의 정서적인 안정을 위한 환경조성사업을 착수했는데 학교 숲, 정자, 연못, 친환경 주차장, 분수대를 설치, 운동장 그린라인 조성, 복도환경 개선, 야생화와 1인 1나무가꾸기 등의 노력으로 실외 환경이 매우 아름다워졌다.
학생들은 점차 건강하고 행복한 모습으로 생활하는 모범적인 면모를 갖추게 됐다. 실내 환경면에서도 많은 개선이 있었는데 진로여행실 리모델링, 영어전용실 및 수학교과실 구축, Wee클래스와 꿈키움교실 리모델링, 학습도움실과 양치실 설치, 아름다운 쉼터 조성, 이동식 서가‘책향기’설치로 학생 생활여건이 많이 개선됐다.
남해여중의 한 학생은 “아름다운 환경 조성으로 인해 평안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이 이뤄지고, 학교에 대한 애교심, 친구에 대한 애정이 더 돈독해졌다”고 말했다.
<남해여자중학교 김고은>
3년 전 남해여중은 인근의 자연환경은 아름다우나 학교 환경은 매우 열악했으며, 운동장은 꽃과 나무가 부족해 삭막했고 학생들이 쉴 수 있는 공간 또한 확보돼 있지 않았다.
우선적으로 학생들의 정서적인 안정을 위한 환경조성사업을 착수했는데 학교 숲, 정자, 연못, 친환경 주차장, 분수대를 설치, 운동장 그린라인 조성, 복도환경 개선, 야생화와 1인 1나무가꾸기 등의 노력으로 실외 환경이 매우 아름다워졌다.
학생들은 점차 건강하고 행복한 모습으로 생활하는 모범적인 면모를 갖추게 됐다. 실내 환경면에서도 많은 개선이 있었는데 진로여행실 리모델링, 영어전용실 및 수학교과실 구축, Wee클래스와 꿈키움교실 리모델링, 학습도움실과 양치실 설치, 아름다운 쉼터 조성, 이동식 서가‘책향기’설치로 학생 생활여건이 많이 개선됐다.
남해여중의 한 학생은 “아름다운 환경 조성으로 인해 평안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이 이뤄지고, 학교에 대한 애교심, 친구에 대한 애정이 더 돈독해졌다”고 말했다.
<남해여자중학교 김고은>
편집팀 hyun@schooli.kr

2026.10.16(금) 1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