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장관 서남수)는 지난 8일(화) 14시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민행복 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국민행복 교육 정부3.0 실행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교육부 정부3.0 실행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결의대회에는 나승일 교육부 차관을 비롯해 본부, 국립대, 소속기관, 산하기관, 시도교육청 정부3.0 책임관, 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국민행복 교육 실행 결의문’을 낭독·제창하면서 각 기관별로 ‘개방, 공유, 소통, 협력’의 정부3.0의 핵심가치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이날 발표된 「교육부 정부3.0 실행계획」은 교육부-국립대학-공공기관-시도교육청 담당자 워크숍과 민간 자문위원회, 실무협의회 등 부내외 의견수렴을 통해 작성된 것으로, ‘국민과 소통하는 투명한 교육부’, ‘일 잘하는 유능한 교육부’, ‘교육수요자 중심의 서비스 교육부’ 등 3대 전략, 10개 영역에서 총31개의 실행과제를 제시했다.
이날 특강에 나선 오철호 교수(숭실대)는 “학생·학부모가 행복하기 위해서는 교육계의 모든 구성원들이 정부3.0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지속적으로 학습해 이를 내재화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나승일 교육부 차관은 “정부3.0 시대의 공직자는 국민의 입장에서 무엇이 필요한지를 선제적으로 파악하여 대처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국민들이 변화를 체감하기 위해서는 교육계 전반에 정부3.0이 확산돼야 하며, 시도교육청과 국립대학, 공공기관 등에서도 정부 운영의 패러다임 변화에 함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교육부는 앞으로도 정부3.0 실행계획을 바탕으로 개방·공유·소통·협력의 정부3.0 핵심가치가 구성원들의 기본 소양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며, 특히, 매월 30일을 “정부3.0 Day"로 지정하고, 워크숍, 특강, 정보공개 점검 등 변화를 위해 지속적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에는 나승일 교육부 차관을 비롯해 본부, 국립대, 소속기관, 산하기관, 시도교육청 정부3.0 책임관, 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국민행복 교육 실행 결의문’을 낭독·제창하면서 각 기관별로 ‘개방, 공유, 소통, 협력’의 정부3.0의 핵심가치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이날 발표된 「교육부 정부3.0 실행계획」은 교육부-국립대학-공공기관-시도교육청 담당자 워크숍과 민간 자문위원회, 실무협의회 등 부내외 의견수렴을 통해 작성된 것으로, ‘국민과 소통하는 투명한 교육부’, ‘일 잘하는 유능한 교육부’, ‘교육수요자 중심의 서비스 교육부’ 등 3대 전략, 10개 영역에서 총31개의 실행과제를 제시했다.
이날 특강에 나선 오철호 교수(숭실대)는 “학생·학부모가 행복하기 위해서는 교육계의 모든 구성원들이 정부3.0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지속적으로 학습해 이를 내재화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나승일 교육부 차관은 “정부3.0 시대의 공직자는 국민의 입장에서 무엇이 필요한지를 선제적으로 파악하여 대처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국민들이 변화를 체감하기 위해서는 교육계 전반에 정부3.0이 확산돼야 하며, 시도교육청과 국립대학, 공공기관 등에서도 정부 운영의 패러다임 변화에 함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교육부는 앞으로도 정부3.0 실행계획을 바탕으로 개방·공유·소통·협력의 정부3.0 핵심가치가 구성원들의 기본 소양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며, 특히, 매월 30일을 “정부3.0 Day"로 지정하고, 워크숍, 특강, 정보공개 점검 등 변화를 위해 지속적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현덕 hyun@schooli.kr

2026.10.16(금) 1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