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박송철)은 개관 9주년을 맞이해『인천 뉴 필하모닉과 함께하는 개관기념 음악회』를 오는 12일(토)오후4시 학생교육문화회관 싸리재홀 무대에 올린다.
지난 2004년 10월 개관한 학생교육문화회관은 문화․예술 체험을 통한 건전한 청소년 문화형성을 목표로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공연 뿐 아니라 전시, 문화교실 운영, 동아리활동지원, 단체문화체험, 멀티플레이존 운영, 문화나누미, 청소년축제, 청소년오케스트라, 영재교육원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개관 9주년을 맞이해 진행하는 이번공연은 인천음악협회 소속인 인천 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며 이종관 음악감독이 지휘한다.
공연은 스트라우스의‘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하였다’를 시작으로 소프라노 조경화, 테너 장유상이‘나와 함께 춤을’, ‘투우사의 노래’,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등을 함께 하며, 베버의 ‘사냥꾼의 합창’, 베르디의 ‘대장간의 합창’, 시벨리우스의‘핀란디아’를 40여명으로 구성된 연합합창단과 인천 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합창과 연주로 음악회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지난 2004년 10월 개관한 학생교육문화회관은 문화․예술 체험을 통한 건전한 청소년 문화형성을 목표로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공연 뿐 아니라 전시, 문화교실 운영, 동아리활동지원, 단체문화체험, 멀티플레이존 운영, 문화나누미, 청소년축제, 청소년오케스트라, 영재교육원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개관 9주년을 맞이해 진행하는 이번공연은 인천음악협회 소속인 인천 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며 이종관 음악감독이 지휘한다.
공연은 스트라우스의‘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하였다’를 시작으로 소프라노 조경화, 테너 장유상이‘나와 함께 춤을’, ‘투우사의 노래’,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등을 함께 하며, 베버의 ‘사냥꾼의 합창’, 베르디의 ‘대장간의 합창’, 시벨리우스의‘핀란디아’를 40여명으로 구성된 연합합창단과 인천 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합창과 연주로 음악회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2026.10.16(금) 1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