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심연기)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관내 유․초․중학교 특수학급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12월 27일까지 2학기 직업전환교육 프로그램‘제과 제빵’과‘도예’를 실시한다.
이번 직업전환교육 프로그램은 제과 제빵(누리빵 만들기)과 도예 프로그램에 중복지원 할 수 있으며, 올해도 63개교 600여명이 참가 신청을 해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북부특수교육지원센터 직업전환교육프로그램은 한 학기에 두 가지 프로그램이 진행되는데, ‘도예’는 우리나라 전통 도자기에 대해 이해를 높이고 학생들이 직접 작품을 만들면서 흙과 친해질 수 있는 놀이형 활동으로 진행된다.
‘제과 제빵’은 장애 학생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램으로 아이들 입맛에 맞는 초콜렛이 토핑으로 들어가는 빵이라 더욱 흥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북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담당 이상숙 장학사는 “직업전환교육프로그램이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의 자립을 위한 시발점이 될 것이며,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학생들의 도전의식과 성취감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제공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직업전환교육 프로그램은 제과 제빵(누리빵 만들기)과 도예 프로그램에 중복지원 할 수 있으며, 올해도 63개교 600여명이 참가 신청을 해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북부특수교육지원센터 직업전환교육프로그램은 한 학기에 두 가지 프로그램이 진행되는데, ‘도예’는 우리나라 전통 도자기에 대해 이해를 높이고 학생들이 직접 작품을 만들면서 흙과 친해질 수 있는 놀이형 활동으로 진행된다.
‘제과 제빵’은 장애 학생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램으로 아이들 입맛에 맞는 초콜렛이 토핑으로 들어가는 빵이라 더욱 흥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북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담당 이상숙 장학사는 “직업전환교육프로그램이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의 자립을 위한 시발점이 될 것이며,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학생들의 도전의식과 성취감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제공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2026.10.16(금) 1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