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북소리는 출판인들의 '책 만드는 공간'이자 독자들이 펼치는 지식·예술문화축제이다
책으로 소통하는 '파주북소리 2013'이 지난 28일부터 시작됐다.
축제는 오는 6일까지 9일 동안 츨판도시 안에 있는 100여개 건물과 야외 특설무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파주북소리는 특별전시와 강연, 공연, 체험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파주북소리조직위원회 백민철 운영실장은 “파주출판도시는 파주북소리를 통해 책문화로 아시아를 소통시키고, 아시아의 정체성을 탐구하는 아시아인의 열린 지식 광장이 되고, 보다 문화적이고 창조적인 '아시아 책의 수도'로, 장대한 책의 축제 파주북소리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책으로 소통하는 '파주북소리 2013'이 지난 28일부터 시작됐다.
축제는 오는 6일까지 9일 동안 츨판도시 안에 있는 100여개 건물과 야외 특설무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파주북소리는 특별전시와 강연, 공연, 체험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파주북소리조직위원회 백민철 운영실장은 “파주출판도시는 파주북소리를 통해 책문화로 아시아를 소통시키고, 아시아의 정체성을 탐구하는 아시아인의 열린 지식 광장이 되고, 보다 문화적이고 창조적인 '아시아 책의 수도'로, 장대한 책의 축제 파주북소리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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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덕 hyun@schooli.kr

2026.10.16(금) 1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