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계양도서관이 운영하고 있는 『꿈을 읽어주는 이야기 할머니』 프로그램이 호평을 받고 있다.
할머니의 따뜻한 목소리로 들려주는 그림책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이 책 읽는 즐거움과 흥미를 느끼고 있는 것이다.
『꿈을 읽어주는 이야기 할머니』는 매일 오전 어린이열람실내 꾸러기동화마을서 5~7세 유아들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도서관 평생교육프로그램에서 동화구연 지도자반을 수료한 자원봉사자 할머니들이 하루 두 권의 그림책을 동화구연하고 손유희 및 동요 부르기 등 알찬 프로그램을 이끌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자원봉사자 할머니는 “아이들에게 동화를 읽어 주면서 그 전에 느낄 수 없었던 새로운 행복감을 느끼고, 생활에 생기가 있어졌다.”라고 전했다.
김계순 관장은 “도서관에서 학습자로써 배운 동화구연을 도서관에서 지도자로써 활용되는 좋은 선례다.”라며 “『꿈을 읽어주는 이야기 할머니』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은 삶의 의미와 열정을 되찾고, 어린이들은 도서관과 책을 더 친근하게 느끼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할머니의 따뜻한 목소리로 들려주는 그림책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이 책 읽는 즐거움과 흥미를 느끼고 있는 것이다.
『꿈을 읽어주는 이야기 할머니』는 매일 오전 어린이열람실내 꾸러기동화마을서 5~7세 유아들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도서관 평생교육프로그램에서 동화구연 지도자반을 수료한 자원봉사자 할머니들이 하루 두 권의 그림책을 동화구연하고 손유희 및 동요 부르기 등 알찬 프로그램을 이끌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자원봉사자 할머니는 “아이들에게 동화를 읽어 주면서 그 전에 느낄 수 없었던 새로운 행복감을 느끼고, 생활에 생기가 있어졌다.”라고 전했다.
김계순 관장은 “도서관에서 학습자로써 배운 동화구연을 도서관에서 지도자로써 활용되는 좋은 선례다.”라며 “『꿈을 읽어주는 이야기 할머니』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은 삶의 의미와 열정을 되찾고, 어린이들은 도서관과 책을 더 친근하게 느끼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2026.10.16(금) 1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