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와 인천광역시의회는 16일(화) 계양구청 대강당에서 경인교대 관계자와 주민 400여명, 지역인사를 초청해 경인교대 인천캠퍼스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인천발전연구원 배은주 연구위원은「경인교육대학교의 기능 정상화를 통한 인천캠퍼스 활성화 방안」에 대한 주제발표를 통해 경인교대가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국립학교설치령에서 정한바와 같이 본교인 인천캠퍼스를 중심으로 학부대학이 운영돼야 한다고 제안했다.
토론에는 인천광역시의회 이도형 건설교통위원장, 김영윤 교육부 학교정책국장, 김송원 인천경실련 사무처장, 신영준 경인교대 기획연구처장, 홍희경 인천광역시 교육기획관이 참여해 활성화 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과 함께 입장을 표명했다.
오늘 토론회 진행을 맡은 이용범 인천시의회 기획행정위원장은 그동안 경인교대앞에서 1인 시위와 제207회 임시회에서 ‘경인교대 인천캠퍼스 기능 정상화 촉구 건의안’을 발의 하는 등 경인교대의 기능정상화를 위해 앞장서 왔으며, 경인교대의 기능이 정상화되는 그날까지 지속적으로 1인 시위를 해 나갈 각오를 밝히면서, 지역의 여론과 토론회에서 도출된 의견을 곧바로 교육부와 경인교대측에 전달할 계획임을 밝혔다.
인천발전연구원 배은주 연구위원은「경인교육대학교의 기능 정상화를 통한 인천캠퍼스 활성화 방안」에 대한 주제발표를 통해 경인교대가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국립학교설치령에서 정한바와 같이 본교인 인천캠퍼스를 중심으로 학부대학이 운영돼야 한다고 제안했다.
토론에는 인천광역시의회 이도형 건설교통위원장, 김영윤 교육부 학교정책국장, 김송원 인천경실련 사무처장, 신영준 경인교대 기획연구처장, 홍희경 인천광역시 교육기획관이 참여해 활성화 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과 함께 입장을 표명했다.
오늘 토론회 진행을 맡은 이용범 인천시의회 기획행정위원장은 그동안 경인교대앞에서 1인 시위와 제207회 임시회에서 ‘경인교대 인천캠퍼스 기능 정상화 촉구 건의안’을 발의 하는 등 경인교대의 기능정상화를 위해 앞장서 왔으며, 경인교대의 기능이 정상화되는 그날까지 지속적으로 1인 시위를 해 나갈 각오를 밝히면서, 지역의 여론과 토론회에서 도출된 의견을 곧바로 교육부와 경인교대측에 전달할 계획임을 밝혔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2026.10.16(금) 1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