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아침 8시 한빛중학교(교장 오인수) 정문. 아직은 쌀쌀한 아침등교시간임에도 학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깜짝 행사, ‘작은 음악회’가 열렸다.
작은 음악회는 학교전담경찰관 4명, 한빛중학교 학생회 임원 그리고 생활인권부 교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경쾌한 리듬의 기타소리의 시작과 함께 감성의 하모니가 울려 퍼졌다.
이날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은 학생들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약 20분간 진행됐다. 음악회에 참석한 경찰관들은 학생들의 감성을 울리는 곡들을 직접 연주하여 등교하는 학생들과 행인의 발목을 잡았다.
학생회의 한 학생은 “아침 등교시간에 감성을 울리는 작은 음악회가 우리들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계기가 될 것 같다” 앞으로 진행될 작은 음악회에 거는 기대감을 표시했다.
연주에 참가한 파주경찰서 여성청소년과 학교전담경찰관은 “음악은 모든 이의 마음을 열리게 하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이런 행사를 위해서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작은 음악회’는 ‘인성=실력’의 슬로건 아래 끊임없이 학교폭력예방을 위해서 애쓴 학교와 지역사회가 협력하여 이룬 노력의 결실이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작은 음악회는 학교전담경찰관 4명, 한빛중학교 학생회 임원 그리고 생활인권부 교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경쾌한 리듬의 기타소리의 시작과 함께 감성의 하모니가 울려 퍼졌다.
이날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은 학생들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약 20분간 진행됐다. 음악회에 참석한 경찰관들은 학생들의 감성을 울리는 곡들을 직접 연주하여 등교하는 학생들과 행인의 발목을 잡았다.
학생회의 한 학생은 “아침 등교시간에 감성을 울리는 작은 음악회가 우리들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계기가 될 것 같다” 앞으로 진행될 작은 음악회에 거는 기대감을 표시했다.
연주에 참가한 파주경찰서 여성청소년과 학교전담경찰관은 “음악은 모든 이의 마음을 열리게 하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이런 행사를 위해서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작은 음악회’는 ‘인성=실력’의 슬로건 아래 끊임없이 학교폭력예방을 위해서 애쓴 학교와 지역사회가 협력하여 이룬 노력의 결실이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2026.10.16(금) 1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