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육청은 오늘 13일 시행되는 고등학교 1~3학년 전국연합학력평가 결과를 분석해 학년 초부터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습 상담을 할 수 있도록 상담자료를 만들어 전년도와 마찬가지로 일선 학교에 배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고등학생 대상으로 실시되는 전국연합학력평가는 채점, 평가통지표 인쇄 때문에 약 3주 후에 학생과 학부모에게 결과가 통지된다. 이로 인해 고등학교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 통지표는 3월 학부모총회 이후에 받게 돼, 학년 초의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학습 상담이 어려운 실정이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천에서는 2012학년도부터 평가 당일 담임선생님 2,700여명이 힘을 합해 평가 당일 학생 답안지를 가채점하고 분석해 성적을 산출한 후, 이를 활용해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상담했다.
올해도 오늘(13일) 실시되는 전국연합학력평가 결과를 각 학교에서 가채점하고, 전문가 선생님들이 모여 결과를 바탕으로 과목별 등급과 인천 내 백분위점수를 산출, 각 학교에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고3은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국어, 수학, 영어를 A, B형 중 하나로 선택해야 하지만 자료가 부족해 큰 어려움을 겪을 전망이다. 이에 교육청에서는 가채점 분석 자료를 일선 학교에 보급해 수험생과 학부모의 A, B형 선택을 도와줄 예정이다.
2012학년도 분석에 참여한 유성호(숭덕여고) 선생님은 “학년 초의 학습 상담은 학생들에게 목표 의식을 확립하기 위해 꼭 필요한데, 그 동안 자료가 없어서 학년 초의 목표 상담이 어려웠다. 그래서 우리는 2012년 3월부터 모여서 전국연합학력평가를 분석해 학교에 제공했다. 2012년의 우리 분석은 전국 최고 수준의 정확도를 보였다고 자부한다.
올해도 14일부터 분석한 자료를 각 학교에 배포해 학교가 18일(월)부터는 학생과 학교를 방문하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습 상담을 할 수 있도록 도와드릴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18일부터 상담이 이루어지게 되면 학생의 학력 향상과 인천 교육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
인천시교육청 교육과정기획과 류기서 학력증진팀장은 ‘평가 당일 늦게까지 남아 채점하신 선생님, 채점 결과를 밤 10시 넘어서까지 분석하신 선생님, 분석 결과를 학생별 상담 자료로 만드시는 2,700여분의 담임선생님들이 계시기에 전국에서 유일하게 인천에서만 18일부터 상담이 가능한 것’, ‘이 선생님들이야말로 희망 인천 교육의 원동력이고, 인천 학생들의 장래를 받치는 디딤돌이다.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고등학생 대상으로 실시되는 전국연합학력평가는 채점, 평가통지표 인쇄 때문에 약 3주 후에 학생과 학부모에게 결과가 통지된다. 이로 인해 고등학교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 통지표는 3월 학부모총회 이후에 받게 돼, 학년 초의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학습 상담이 어려운 실정이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천에서는 2012학년도부터 평가 당일 담임선생님 2,700여명이 힘을 합해 평가 당일 학생 답안지를 가채점하고 분석해 성적을 산출한 후, 이를 활용해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상담했다.
올해도 오늘(13일) 실시되는 전국연합학력평가 결과를 각 학교에서 가채점하고, 전문가 선생님들이 모여 결과를 바탕으로 과목별 등급과 인천 내 백분위점수를 산출, 각 학교에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고3은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국어, 수학, 영어를 A, B형 중 하나로 선택해야 하지만 자료가 부족해 큰 어려움을 겪을 전망이다. 이에 교육청에서는 가채점 분석 자료를 일선 학교에 보급해 수험생과 학부모의 A, B형 선택을 도와줄 예정이다.
2012학년도 분석에 참여한 유성호(숭덕여고) 선생님은 “학년 초의 학습 상담은 학생들에게 목표 의식을 확립하기 위해 꼭 필요한데, 그 동안 자료가 없어서 학년 초의 목표 상담이 어려웠다. 그래서 우리는 2012년 3월부터 모여서 전국연합학력평가를 분석해 학교에 제공했다. 2012년의 우리 분석은 전국 최고 수준의 정확도를 보였다고 자부한다.
올해도 14일부터 분석한 자료를 각 학교에 배포해 학교가 18일(월)부터는 학생과 학교를 방문하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습 상담을 할 수 있도록 도와드릴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18일부터 상담이 이루어지게 되면 학생의 학력 향상과 인천 교육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
인천시교육청 교육과정기획과 류기서 학력증진팀장은 ‘평가 당일 늦게까지 남아 채점하신 선생님, 채점 결과를 밤 10시 넘어서까지 분석하신 선생님, 분석 결과를 학생별 상담 자료로 만드시는 2,700여분의 담임선생님들이 계시기에 전국에서 유일하게 인천에서만 18일부터 상담이 가능한 것’, ‘이 선생님들이야말로 희망 인천 교육의 원동력이고, 인천 학생들의 장래를 받치는 디딤돌이다.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2026.10.16(금) 1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