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23일 광명시 시민체육관에서 (사)한국학교발명협회가 주관하고 YTN SCIENCE, 광명시, 광명교육지원청등이 공동 주최하는 대한민국학생 창의력 올림피아드에서 삼숭고등학교(교장 김광석, 지도교사 류승필) 1학년 Hot6팀(팀장 신지훈 외 5명)이 도전과제 B 부문에서 고등부 1위 금상(교육과학기술부장관상), 도전과제 D 부문에서 Attractive팀(팀장 김지은 외 4명), SAT팀(팀장 김다몬 외 4명)이 공동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그 외 Potentiality 팀(팀장 정주휘), Green Chilli팀(팀장 천신원)이 은상, UniBuddy팀(팀장 김동현), Gaia팀(팀장 박상준), Syndrom팀(팀장 김도용)이 동상을 수상하는 등 전국 최고의 창의력 명문 학교임을 입증했다.
Hot6 팀은 지도교사 류승필과 1학년 신지훈(팀장), 심상호, 안재은, 윤시우, 김지유, 김종찬으로 구성된 삼숭고등학교 과학기술발명반 2기 창의력올림피아드 팀이다. Hot6 팀은 2012년 7월 특허청과 삼성전자 공동으로 주관하는 대한민국학생창의력챔피언대회에 참가하여 금상(지식경제부장관상)을 수상한 최고의 팀이다.
또한 Attractive팀(팀장 김지은 외 4명)과 SAT팀(팀장 김다몬 외 4명)은 창의력 대회에 처음 참가하여 금상을 수상할 정도로 창의적인 문제해결능력과 협동심이 뛰어난 팀이다. 은상 이상 수상한 5개 팀은 오는 22일 미국 테네시주립대학교에서 열리는 세계 DI(Destination ImagiNation)대회에 대한민국 대표로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 받았다.
삼숭고등학교는 자율형공립고로 지정받은 2011학년도부터 각 교과의 특성을 살린 학생 맞춤형 교육과 전인교육, 창의지성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대한민국학생 창의력 올림피아드에서 금상 3팀, 은상 2팀, 동상 3팀이 수상을 하는 역대 최고의 쾌거를 이루었다.
Hot6 팀의 팀장 신지훈(1학년) 학생은 금상 수상에 대해 “팀원 모두 창의력 대회 자체를 즐기고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이런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대답했다. 그리고 팀원 모두 “피곤하고 힘들었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하여 보람차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팀의 지도교사를 맡은 류승필 교사는 “대한민국학생 창의력 올림피아드를 통해 학생들이 서로 하나가 되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꼈다. 그리고 학생들 스스로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뿌듯함과 대견함을 느꼈다.”고 지도 소감을 밝혔다.
그 외 Potentiality 팀(팀장 정주휘), Green Chilli팀(팀장 천신원)이 은상, UniBuddy팀(팀장 김동현), Gaia팀(팀장 박상준), Syndrom팀(팀장 김도용)이 동상을 수상하는 등 전국 최고의 창의력 명문 학교임을 입증했다.
Hot6 팀은 지도교사 류승필과 1학년 신지훈(팀장), 심상호, 안재은, 윤시우, 김지유, 김종찬으로 구성된 삼숭고등학교 과학기술발명반 2기 창의력올림피아드 팀이다. Hot6 팀은 2012년 7월 특허청과 삼성전자 공동으로 주관하는 대한민국학생창의력챔피언대회에 참가하여 금상(지식경제부장관상)을 수상한 최고의 팀이다.
또한 Attractive팀(팀장 김지은 외 4명)과 SAT팀(팀장 김다몬 외 4명)은 창의력 대회에 처음 참가하여 금상을 수상할 정도로 창의적인 문제해결능력과 협동심이 뛰어난 팀이다. 은상 이상 수상한 5개 팀은 오는 22일 미국 테네시주립대학교에서 열리는 세계 DI(Destination ImagiNation)대회에 대한민국 대표로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 받았다.
삼숭고등학교는 자율형공립고로 지정받은 2011학년도부터 각 교과의 특성을 살린 학생 맞춤형 교육과 전인교육, 창의지성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대한민국학생 창의력 올림피아드에서 금상 3팀, 은상 2팀, 동상 3팀이 수상을 하는 역대 최고의 쾌거를 이루었다.
Hot6 팀의 팀장 신지훈(1학년) 학생은 금상 수상에 대해 “팀원 모두 창의력 대회 자체를 즐기고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이런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대답했다. 그리고 팀원 모두 “피곤하고 힘들었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하여 보람차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팀의 지도교사를 맡은 류승필 교사는 “대한민국학생 창의력 올림피아드를 통해 학생들이 서로 하나가 되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꼈다. 그리고 학생들 스스로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뿌듯함과 대견함을 느꼈다.”고 지도 소감을 밝혔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2026.10.16(금) 1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