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강동교육지원청(교육장 김양옥) 강동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오는 3월 4일(월)부터 12월 20일(금)까지 만 3세 미만(2010년 1월 1일 출생이후) 특수교육대상자들을 대상으로 장애영아교실을 운영한다.
장애영아교실은 장애영아(만 0-2세)에게 교육적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장애영아의 발달을 촉진시킴은 물론 장애영아를 돌보는 학부모들의 부담을 최소화시켜 사회통합을 추진하고자 한다.
수업은 장애영아의 발달수준, 부모의 요구, 교육여건을 고려해 장애영아와 부모가 참여하는 1:1개별수업(주1회-2회, 40분)으로 진행되며, 교육상담 및 양육에 대한 자문활동이 함께 이루어진다.
교육내용은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습관을 형성시키고, 기초학습능력과 기초체력 증진, 주변의 어른 및 또래와의 긍정적인 사회적 관계 형성을 돕고, 환경의 탐색을 통해 아름다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일상생활, 신체‧움직임, 언어‧사회관계, 감각‧탐색 등 4개의 영역으로 구성돼 있다.
강동특수교육지원센터는 장애영아교실 운영을 통해 가정에서 실효성 있고 연계성 있는 조기교육을 가능하게 해 학부모님의 자녀양육으로 인한 어려움과 스트레스를 함께 해결하고 분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장애영아교실은 장애영아(만 0-2세)에게 교육적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장애영아의 발달을 촉진시킴은 물론 장애영아를 돌보는 학부모들의 부담을 최소화시켜 사회통합을 추진하고자 한다.
수업은 장애영아의 발달수준, 부모의 요구, 교육여건을 고려해 장애영아와 부모가 참여하는 1:1개별수업(주1회-2회, 40분)으로 진행되며, 교육상담 및 양육에 대한 자문활동이 함께 이루어진다.
교육내용은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습관을 형성시키고, 기초학습능력과 기초체력 증진, 주변의 어른 및 또래와의 긍정적인 사회적 관계 형성을 돕고, 환경의 탐색을 통해 아름다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일상생활, 신체‧움직임, 언어‧사회관계, 감각‧탐색 등 4개의 영역으로 구성돼 있다.
강동특수교육지원센터는 장애영아교실 운영을 통해 가정에서 실효성 있고 연계성 있는 조기교육을 가능하게 해 학부모님의 자녀양육으로 인한 어려움과 스트레스를 함께 해결하고 분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윤현한 han@schooli.kr

2026.10.16(금) 1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