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교육지원청(교육장 오광환)은 지난 22일(금) 포항시청 회의실에서 포항시, 해병 제1사단, 기독교 연합회, 불교사암연합회, 천주교연합회, 한동대학교, 선린대학교, 포항대학교, 포항상공회의소 등 10개 지역 기관단체와 “건강한 음식문화 조성을 위하여 싱겁게 먹기 및 인공조리료(MSG) 안쓰기” 업무협약(MOU)을 체결했고, 이에 동참하기로 했다.
이번에 체결된 협약은 포항시에서 추진하는 싱겁게 먹기 및 인공조미료(MSG) 안쓰기 사업에 적극 협력하며 업무 추진에 동참하는 것으로써, 학교.교육단체 등에 교육 및 홍보 활동을 전개하여 공감대를 확산시키며, 저염 식단 제공 및 나트륨 섭취량 저감화, 인공조리료(MSG) 안쓰기 정착에 앞장을 서, 학생 건강증진 및 자기 건강 관리, 바람직한 식생활습관 형성 등 평생건강의 기틀에 한 발 앞서 가게 됐다.
오광환 교육장은 포항시에서 추진하는 “싱겁게 먹기 및 인공조리료(MSG) 안쓰기 사업은 자라나는 학생의 건전한 심신발달 도모, 올바른 자기 식생활 능력 배양, 수요자 급식만족도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며, 53만 포항시민의 건강한 식생활 관리로 시민 건강증진에 새 길이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에 체결된 협약은 포항시에서 추진하는 싱겁게 먹기 및 인공조미료(MSG) 안쓰기 사업에 적극 협력하며 업무 추진에 동참하는 것으로써, 학교.교육단체 등에 교육 및 홍보 활동을 전개하여 공감대를 확산시키며, 저염 식단 제공 및 나트륨 섭취량 저감화, 인공조리료(MSG) 안쓰기 정착에 앞장을 서, 학생 건강증진 및 자기 건강 관리, 바람직한 식생활습관 형성 등 평생건강의 기틀에 한 발 앞서 가게 됐다.
오광환 교육장은 포항시에서 추진하는 “싱겁게 먹기 및 인공조리료(MSG) 안쓰기 사업은 자라나는 학생의 건전한 심신발달 도모, 올바른 자기 식생활 능력 배양, 수요자 급식만족도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며, 53만 포항시민의 건강한 식생활 관리로 시민 건강증진에 새 길이 열렸다고 밝혔다.”
윤현한 han@schooli.kr

2026.10.16(금) 1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