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반포중학교(교장 황태선)에서는 지난 7일 목요일에 명예로운 퇴임식이 있었다. 그 주인공은 30여년을 한결같이 우리 학생들을 사랑과 정성으로 보듬어 오신 나애란 교감 선생님이시다.
많은 내빈과 교직원 그리고 제자들이 모두 모여, 평생을 교육에 몸담아오신 그 열의에 존경과 감사를 표하면서 그간의 노고와 열정을 기리는 자리를 마련했다.
퇴임식이 진행되는 동안 나애란 선생님께선 저희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눠주시고 한 없이 베풀어 주시는 걸 기쁘게만 생각하셨다. 퇴임식 후 진행된 송공연의 자리에선 훈훈한 석별의 정을 나누었다.
새로운 인생을 출발하시는 선생님께서 아름답고 곱게 멋지게 인생을 설계하시길 기원한다.
많은 내빈과 교직원 그리고 제자들이 모두 모여, 평생을 교육에 몸담아오신 그 열의에 존경과 감사를 표하면서 그간의 노고와 열정을 기리는 자리를 마련했다.
퇴임식이 진행되는 동안 나애란 선생님께선 저희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눠주시고 한 없이 베풀어 주시는 걸 기쁘게만 생각하셨다. 퇴임식 후 진행된 송공연의 자리에선 훈훈한 석별의 정을 나누었다.
새로운 인생을 출발하시는 선생님께서 아름답고 곱게 멋지게 인생을 설계하시길 기원한다.
편집팀 han@schooli.kr

2026.10.16(금) 1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