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메초등학교(교장 강경문)는 지난13일 (수)에 운동장에서 전교생이 산마루와 물마루, 두 팀으로 나뉘어 ‘몸 튼튼! 마음 튼튼! 자율축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제40회 졸업식에 즈음하여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운동솜씨도 뽐내고, 졸업을 앞두고 있는 6학년 학생들과 재학생들간의 사랑을 다지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실시됐다.
식전 행사로 자신의 꿈을 담은 풍선을 하늘 높이 날려 보내는 ‘나의 꿈 풍선 날리기’와 전 세계가 열광하고 있는 싸이의 ‘강남 스타일’ 노래에 맞추어 전교생이 다함께 말춤을 추는 시간도 마련되어 축구대회의 분위기를 달구었다.
전후반 구분 없이 20분씩 모두 다섯 경기가 이루어졌는데, 제1경기는 1~2학년부, 제2경기는 3~4학년부, 제3경기는 5~6학년 여학생부, 제4경기는 5~6학년 남학생부로 나뉘어 실시되었으며, 그리고 제5경기로는 교직원과 학부모팀 대 6학년 선발팀의 시합도 이루어졌다.
축구공을 쫒아 달려가는 학생들의 열기는 겨울 끝자락의 차가움도 녹여버렸으며, 졸업생과 재학생 모두 잊지 못할 소중할 추억으로 간직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는 제40회 졸업식에 즈음하여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운동솜씨도 뽐내고, 졸업을 앞두고 있는 6학년 학생들과 재학생들간의 사랑을 다지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실시됐다.
식전 행사로 자신의 꿈을 담은 풍선을 하늘 높이 날려 보내는 ‘나의 꿈 풍선 날리기’와 전 세계가 열광하고 있는 싸이의 ‘강남 스타일’ 노래에 맞추어 전교생이 다함께 말춤을 추는 시간도 마련되어 축구대회의 분위기를 달구었다.
전후반 구분 없이 20분씩 모두 다섯 경기가 이루어졌는데, 제1경기는 1~2학년부, 제2경기는 3~4학년부, 제3경기는 5~6학년 여학생부, 제4경기는 5~6학년 남학생부로 나뉘어 실시되었으며, 그리고 제5경기로는 교직원과 학부모팀 대 6학년 선발팀의 시합도 이루어졌다.
축구공을 쫒아 달려가는 학생들의 열기는 겨울 끝자락의 차가움도 녹여버렸으며, 졸업생과 재학생 모두 잊지 못할 소중할 추억으로 간직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2026.10.16(금) 1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