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BBC방송 전남광양=박광옥기자] 광양시장 선거에 출마한 민주당 박성현 예비후보는 13일 오전 6시 30께 광양시 금호동 금호대교 일대와 여수광양항만공사 정문 앞에서 아침 출근길에 나선 시민들과 차량 운전자들에게 인사를 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박 후보는 “하루를 시작하는 시민들의 모습 속에서 지역의 현재와 미래를 다시 생각하게 된다”며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광양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실질적인 지역 발전을 이루기 위해 앞으로도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현장 정치를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박성현 후보는 출근길 인사를 비롯해 전통시장 방문, 골목상권 간담회 등 시민들과 직접 만나는 현장 중심 행보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박 후보는 “하루를 시작하는 시민들의 모습 속에서 지역의 현재와 미래를 다시 생각하게 된다”며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광양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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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실질적인 지역 발전을 이루기 위해 앞으로도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현장 정치를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박성현 후보는 출근길 인사를 비롯해 전통시장 방문, 골목상권 간담회 등 시민들과 직접 만나는 현장 중심 행보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박광옥 기자 rhkddhr7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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