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BBC방송 전남나주=이신동기자] 나주교육지원청은 ‘K-에듀 나주미래교육 빅뱅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나주청소년창업학교 운영을 위한 사전 준비에 착수하며, 지역 내 창업·산업·농업 관련 핵심 기관을 방문을 통해 실전형 청소년 창업교육 기반 마련에 나섰다.
이번 기관 방문은 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 전문기관의 우수 인프라를 연계하고, 현장 중심 창업교육 모델을 구체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나주미래교육 빅뱅실행단은 동신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나주시농업기술센터 등 다양한 전문기관을 방문해 기관별 특화 프로그램과 시설을 살펴보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동신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에서는 3D프린터 등 디지털 제작 장비를 활용한 아이디어 시제품 제작 및 메이킹 교육 연계 방안을 협의했으며,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는 창업 아이디어 고도화, 사업계획서 작성, 멘토링 체계 구축 등 전문 창업 컨설팅 요소를 교육과정에 반영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나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로컬푸드·가공·스마트농업 분야를 중심으로 한 농업창업 체험 교육과정과 지역 특화 창업 아이템 발굴 가능성을 점검했다.
변정빈 교육장은 “나주교육 빅뱅프로젝트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교육 혁신의 발판이 될것”이라며 “나주청소년창업학교는 학생들이 아이디어를 직접 기획하고 제작·판매까지 경험하는 실전형 창업교육을 목표로 하며, 지역 대학과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나주형 청소년 창업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기관 방문은 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 전문기관의 우수 인프라를 연계하고, 현장 중심 창업교육 모델을 구체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
나주미래교육 빅뱅실행단은 동신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나주시농업기술센터 등 다양한 전문기관을 방문해 기관별 특화 프로그램과 시설을 살펴보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동신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에서는 3D프린터 등 디지털 제작 장비를 활용한 아이디어 시제품 제작 및 메이킹 교육 연계 방안을 협의했으며,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는 창업 아이디어 고도화, 사업계획서 작성, 멘토링 체계 구축 등 전문 창업 컨설팅 요소를 교육과정에 반영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나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로컬푸드·가공·스마트농업 분야를 중심으로 한 농업창업 체험 교육과정과 지역 특화 창업 아이템 발굴 가능성을 점검했다.
|
변정빈 교육장은 “나주교육 빅뱅프로젝트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교육 혁신의 발판이 될것”이라며 “나주청소년창업학교는 학생들이 아이디어를 직접 기획하고 제작·판매까지 경험하는 실전형 창업교육을 목표로 하며, 지역 대학과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나주형 청소년 창업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이신동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