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BBC방송 전남나주=이신동기자] 나주교육지원청은 ‘2025 나주교육 빅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11월 27일 세지중학교에서‘찾아가는 학교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에서는 학생 수 감소와 지역 교육환경 변화 속에 학교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전남형 특성화중학교 발전 가능성을 논의했다.
나주미래교육빅뱅 실행단은 컨설팅에서‘세지중학교는 혁신도시와의 통학환경, 기숙사 운영이 가능한 학교 구조 등 여러 강점을 갖추고 있다’며 단기적으로 특화 프로그램 기반을 마련하고, 중기적으로는 반기숙형 특성화중학교 전환을 준비하며, 장기적으로는 전남형 대표 특성화중학교 모델 구축의 가능성을 제안했다.
특히 세지중학교가 변화의 필요성을 깊이 공감하고 학교 구성원들이 특성화중학교 도입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자 하는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는 점을 긍정적인 신호로 분석하며 모든 변화를 단기간에 이루기는 어렵지만, 학교 구성원의 강한 의지와 지역 수요를 기반으로 체계적인 준비를 지속한다면 세지중학교의 미래 경쟁력은 충분히 확보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세지중학교 전미자 교장은 “세지중학교가 나주 미래교육을 선도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기반을 다지고 특성화중학교 전환을 위한 준비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변정빈 나주교육장은“학교의 변화와 도전을 응원하며, 나주교육 빅뱅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이 마음껏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경쟁력있는 중학교가 육성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에서는 학생 수 감소와 지역 교육환경 변화 속에 학교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전남형 특성화중학교 발전 가능성을 논의했다.
나주미래교육빅뱅 실행단은 컨설팅에서‘세지중학교는 혁신도시와의 통학환경, 기숙사 운영이 가능한 학교 구조 등 여러 강점을 갖추고 있다’며 단기적으로 특화 프로그램 기반을 마련하고, 중기적으로는 반기숙형 특성화중학교 전환을 준비하며, 장기적으로는 전남형 대표 특성화중학교 모델 구축의 가능성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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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세지중학교가 변화의 필요성을 깊이 공감하고 학교 구성원들이 특성화중학교 도입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자 하는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는 점을 긍정적인 신호로 분석하며 모든 변화를 단기간에 이루기는 어렵지만, 학교 구성원의 강한 의지와 지역 수요를 기반으로 체계적인 준비를 지속한다면 세지중학교의 미래 경쟁력은 충분히 확보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세지중학교 전미자 교장은 “세지중학교가 나주 미래교육을 선도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기반을 다지고 특성화중학교 전환을 위한 준비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변정빈 나주교육장은“학교의 변화와 도전을 응원하며, 나주교육 빅뱅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이 마음껏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경쟁력있는 중학교가 육성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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