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BBC방송 전남해남=이신동기자] 전라남도해남교육지원청은 11월 17일(월)과 11월 21일(금), 두 차례에 걸쳐 해남군 현산면에 위치한 ‘올리브 숲 힐링가든’에서 학부모의 심리적 회복과 정서적 치유를 위한 “올리브 숲 현실치료(RT)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올리브 숲에서 마음을 쉬다–부모의 행복이 자녀의 행복입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20여 명의 학부모가 참여했으며, 학부모가 자신의 내면을 성찰하고 정서적 탄력성을 회복하여 가정의 안정과 자녀 성장의 기반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프로그램은 현실치료(RT)를 기반으로 ▲욕구 탐색 워크숍 ▲정원 탐색을 통한 마음 불일치 요소 찾기 ▲마음지도 그리기 등 치유와 자기돌봄(셀프케어)을 중심으로 구성된 단계적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마지막에는 그룹 나눔과 힐링 차 나눔시간으로 마음의 긴장을 풀고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는 정서회복 시간을 마련하였다.
참여 학부모 윤지은(해남동초) 씨는 “요즘 아이와 같은 문제로 부딪혀 마음이 많이 지쳐 있었는데, 이번 시간을 통해 제 마음을 먼저 돌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다.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연주 교육장은 “해남교육의 비전인 ‘천년의 미래를 보장하는 해남교육’은 건강한 가정에서부터 시작된다”며,
“부모의 마음이 회복될 때 자녀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다. 앞으로도 학부모의 정서적 안정과 치유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올리브 숲에서 마음을 쉬다–부모의 행복이 자녀의 행복입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20여 명의 학부모가 참여했으며, 학부모가 자신의 내면을 성찰하고 정서적 탄력성을 회복하여 가정의 안정과 자녀 성장의 기반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프로그램은 현실치료(RT)를 기반으로 ▲욕구 탐색 워크숍 ▲정원 탐색을 통한 마음 불일치 요소 찾기 ▲마음지도 그리기 등 치유와 자기돌봄(셀프케어)을 중심으로 구성된 단계적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마지막에는 그룹 나눔과 힐링 차 나눔시간으로 마음의 긴장을 풀고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는 정서회복 시간을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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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학부모 윤지은(해남동초) 씨는 “요즘 아이와 같은 문제로 부딪혀 마음이 많이 지쳐 있었는데, 이번 시간을 통해 제 마음을 먼저 돌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다.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연주 교육장은 “해남교육의 비전인 ‘천년의 미래를 보장하는 해남교육’은 건강한 가정에서부터 시작된다”며,
“부모의 마음이 회복될 때 자녀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다. 앞으로도 학부모의 정서적 안정과 치유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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