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BBC방송 전남순천=이신동기자] 전라남도순천교육지원청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종료 후 순천교육지원청과 순천경찰서가 청소년 안전을 위한 합동 생활지도를 진행했다. 수능 이후 학생들의 활동 범위가 넓어지는 점을 고려해 안전 취약지점을 중심으로 야간 생활지도를 실시했다.
양 기관은 13일과 14일 조례·연향동 일대에서 공원, 주차장 등 청소년이 모일 가능성이 큰 장소를 살펴봤고, 학교폭력·마약·도박 예방 안내도 함께 진행해 위험 요인에 대한 인식을 높였다. 특히, 다중이용시설을 점검하고 청소년 귀가 지도도 자연스럽게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학생 생활지도용 캠페인 물품이 지원돼 현장에서 활용됐다. 두 기관은 수능 이후 학생들이 더욱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예방 중심의 생활지도에 의미를 두고 있다.
허동균 교육장은 “수능을 마친 학생들이 잠시 숨을 고르는 시기인 만큼 세심한 관심이 필요하다.”라며 “아이들이 안전하게 지내고 편안하게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또 “정서적 피로를 느끼는 학생들도 많은 만큼 상담 지원과 회복 프로그램 등을 통해 정서 안정도 함께 돕겠다.”라고 덧붙였다.
순천교육지원청과 순천경찰서는 학생 보호와 정서 지원을 함께 이어가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 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양 기관은 13일과 14일 조례·연향동 일대에서 공원, 주차장 등 청소년이 모일 가능성이 큰 장소를 살펴봤고, 학교폭력·마약·도박 예방 안내도 함께 진행해 위험 요인에 대한 인식을 높였다. 특히, 다중이용시설을 점검하고 청소년 귀가 지도도 자연스럽게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학생 생활지도용 캠페인 물품이 지원돼 현장에서 활용됐다. 두 기관은 수능 이후 학생들이 더욱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예방 중심의 생활지도에 의미를 두고 있다.
허동균 교육장은 “수능을 마친 학생들이 잠시 숨을 고르는 시기인 만큼 세심한 관심이 필요하다.”라며 “아이들이 안전하게 지내고 편안하게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또 “정서적 피로를 느끼는 학생들도 많은 만큼 상담 지원과 회복 프로그램 등을 통해 정서 안정도 함께 돕겠다.”라고 덧붙였다.
순천교육지원청과 순천경찰서는 학생 보호와 정서 지원을 함께 이어가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 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이신동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