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수험생 1만여 명 수능 응시 “안정적 시험 진행”

7개 시험지구 46개 시험장서 일제 실시…전남 결시율 7.1%

2025-11-13(목) 12:09
[한국BBC방송 전남=이신동기자] [신동아방송 전남=이신동기자]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1월 13일 전라남도에서는 7개 시험지구(목포, 여수, 순천, 나주, 광양, 담양, 해남) 46개 시험장에서 치러졌다.

전남에서는 총 1만 4,952명이 2026학년도 수능에 지원하여 전년(1만 3,941명) 대비 1,011명(7.3%) 증가했다. 재학생이 1만 2,165명(81.4%)으로 가장 많았고, 졸업생 2,325명(15.5%), 검정고시 등 462명(3.1%)이었다.

당일(12시 기준) 전남은 총 지원자 1만4,952명 중 1교시 응시 지원자는 1만4,747명이고, 결시생 1,069명으로 1교시 결시율 7.25%이며, 실제 13,678명(응시율 92.75%)이 응시한 것으로 집계되었고, 전년 대비 결시자 비율이 소폭 감소 되었다.

참고로 전남은 총 1만 4,952명 지원자 대비 1교시 결시학생 기준 총 결시율은 7.15%로 예상된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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