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BBC방송 전남목포=이신동기자] 전라남도교육청 목포도서관은 서부권역 학교도서관지원센터로서 6월부터 10월까지 학교도서관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2025년 자격증 취득 과정 연수’를 운영해 그림책지도사 3급 20명, 독서지도사 3급 8명 총 28명의 학교도서관 자원봉사자가 자격증을 취득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도서관 자원봉사자가 독서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여 도서 정리, 대출‧반납 업무 등 기본적인 업무 지원 외에 학생들의 독서 흥미 고취에 도움이 되고자 마련됐다.
초등학교 자원봉사자에게는 ‘그림책지도사 3급’ 자격 과정을 개설하여 그림책의 역사, 장르별 그림책, 그림책 수업 연습, 발표 등으로 강의 내용을 구성하였고, 중‧고등 자원봉사자에게는 ‘독서지도사 3급’ 자격 과정으로 그림책의 인문학, 장르별 독서 지도 방법, 시 지도, 발문과 수업 구성 방안을 내용으로 운영하였다. 두 과정 모두 2시간씩 15회차로 진행하여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역량을 체계적으로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김춘호 목포도서관 관장은 “자원봉사자들이 이번 연수를 통해 자원봉사 활동에 자긍심을 갖고 습득한 지식을 활용하여 적극적인 학생 독서 교육 지원이 가능해졌다”라며 “목포도서관은 2026년에도 학교도서관의 역량을 키우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연수를 진행하여 책 읽는 문화가 학교 현장에 뿌리내리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도서관 자원봉사자가 독서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여 도서 정리, 대출‧반납 업무 등 기본적인 업무 지원 외에 학생들의 독서 흥미 고취에 도움이 되고자 마련됐다.
초등학교 자원봉사자에게는 ‘그림책지도사 3급’ 자격 과정을 개설하여 그림책의 역사, 장르별 그림책, 그림책 수업 연습, 발표 등으로 강의 내용을 구성하였고, 중‧고등 자원봉사자에게는 ‘독서지도사 3급’ 자격 과정으로 그림책의 인문학, 장르별 독서 지도 방법, 시 지도, 발문과 수업 구성 방안을 내용으로 운영하였다. 두 과정 모두 2시간씩 15회차로 진행하여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역량을 체계적으로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김춘호 목포도서관 관장은 “자원봉사자들이 이번 연수를 통해 자원봉사 활동에 자긍심을 갖고 습득한 지식을 활용하여 적극적인 학생 독서 교육 지원이 가능해졌다”라며 “목포도서관은 2026년에도 학교도서관의 역량을 키우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연수를 진행하여 책 읽는 문화가 학교 현장에 뿌리내리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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