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BBC방송 전남함평=이신동기자] 전라남도교육청함평도서관은 9월부터 12월까지 학생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25년 가을학기 평생학습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유아·초등학생을 위한 창의력 및 신체 발달 수업과, 성인을 위한 자기계발 프로그램 등 총 6개 강좌로 구성되며, 야간 강의를 통해 직장인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학생 대상 강좌는 블록을 활용한 창의력 향상 수업 ‘창의가베’, 자세 교정 및 유연성 향상을 위한 ‘유아발레’, 영어 동화책과 독후활동을 결합한 ‘영어동화 스토리텔링’, 역사적 사건과 인물을 흥미롭게 배우는 ‘어린이 역사교실’ 등 4개 과정이다.
성인 대상 강좌는 심신 건강을 위한 ‘요가 수업’과 실생활 소품을 직접 제작해보는 ‘대바늘 뜨기’ 강좌로 운영된다. 두 강좌 모두 저녁 시간대에 진행되어 직장인들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연령대별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습의 문턱을 낮추고, 특히 야간 강좌를 확대해 직장인과 바쁜 지역주민들의 참여 기회를 넓혔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평생학습 콘텐츠를 지속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강좌는 유아·초등학생을 위한 창의력 및 신체 발달 수업과, 성인을 위한 자기계발 프로그램 등 총 6개 강좌로 구성되며, 야간 강의를 통해 직장인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학생 대상 강좌는 블록을 활용한 창의력 향상 수업 ‘창의가베’, 자세 교정 및 유연성 향상을 위한 ‘유아발레’, 영어 동화책과 독후활동을 결합한 ‘영어동화 스토리텔링’, 역사적 사건과 인물을 흥미롭게 배우는 ‘어린이 역사교실’ 등 4개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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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대상 강좌는 심신 건강을 위한 ‘요가 수업’과 실생활 소품을 직접 제작해보는 ‘대바늘 뜨기’ 강좌로 운영된다. 두 강좌 모두 저녁 시간대에 진행되어 직장인들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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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관계자는 “연령대별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습의 문턱을 낮추고, 특히 야간 강좌를 확대해 직장인과 바쁜 지역주민들의 참여 기회를 넓혔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평생학습 콘텐츠를 지속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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