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BBC방송 전남목포=이신동기자] 전라남도교육청목포도서관은 지난 8월 27일 개최한‘노을길 인문학’문경수 과학탐험가 초청 강연을 총 64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플레이랩스 대표이자 대한지질학회 과학소통지도위원 및 국가유산청 자연유산위원회 전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문경수 과학탐험가는 서호주, 몽골 고비사막, 알래스카, 아이슬라드, 제주도 등 다양한 지질학적 명소를 탐험했으며, 유타 사막 화성 유인 탐사 시뮬레이션에 참여한 이력이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과학을 즐기면 생기는 일들”이라는 주제로, 독서가 어떻게 탐험으로 이어지게 되었는지를 비롯하여 호기심과 약간의 용기를 통해 미지의 세상을 탐험하는 즐거움을 전했다.
특히, 이번 강연은 초등학생 참가자가 23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강연에도 열정적으로 참여하여 호기심과 탐구심으로 가득 찬 미래의 과학자 꿈나무들을 만날 수 있는 시간이었다.
플레이랩스 대표이자 대한지질학회 과학소통지도위원 및 국가유산청 자연유산위원회 전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문경수 과학탐험가는 서호주, 몽골 고비사막, 알래스카, 아이슬라드, 제주도 등 다양한 지질학적 명소를 탐험했으며, 유타 사막 화성 유인 탐사 시뮬레이션에 참여한 이력이 있다.
|
|
이번 강연에서는 “과학을 즐기면 생기는 일들”이라는 주제로, 독서가 어떻게 탐험으로 이어지게 되었는지를 비롯하여 호기심과 약간의 용기를 통해 미지의 세상을 탐험하는 즐거움을 전했다.
특히, 이번 강연은 초등학생 참가자가 23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강연에도 열정적으로 참여하여 호기심과 탐구심으로 가득 찬 미래의 과학자 꿈나무들을 만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이신동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