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BBC방송=김재찬기자]지난 15일 제17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 시상식에서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이 광산구를 가리키며 한 말이다.
이날 광주 광산구를 비롯해 경기 남양주시, 충남 논산시 등 곳이 대상(대통령 표창)을 받은 가운데, 전해철 장관은 이 중에서도 광산구를 ‘우수한 지방행정’의 대표 사례로 꼽아 눈길을 끌었다.
특히, 광산구가 대상을 받은 사회복지서비스분야 ‘늘행복 프로젝트’ 외 다른 우수 정책까지 이례적으로 거론했다.
전해철 장관은 “정말 지방행정을 잘 하는 분들이 (상을)받게 돼 개인적으로 값지기도 하고, 즐거운 날이다”면서 “(김삼호)광산구청장님 같은 경우 늘행복 프로젝트 외에도 희망대출로 저리로 많은 분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광산경제백신회의의 경제백신 중 하나인 1% 희망대출을 말한 것이다.
전 장관은 “모두가 어려울 때 재난지원금으로 일시적으로 주는 건 다 줄 수 있지만 광산구는 지역사회와 거버넌스를 구성해 모범적인 안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행안부는 광산구의 1% 희망대출을 코로나19 경제위기 대응의 수범 사례로 보고, 전국 확대 시행에 나선 상태다.
전 장관은 또 광산구가 지난 14일 행안부가 주관한 ‘2021년 골목경제지원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것도 언급하며 “광산구의 대상 수상은 우연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우수 정책을 펼친 전국 지자체가 모인 자리에서 나온
이날 광주 광산구를 비롯해 경기 남양주시, 충남 논산시 등 곳이 대상(대통령 표창)을 받은 가운데, 전해철 장관은 이 중에서도 광산구를 ‘우수한 지방행정’의 대표 사례로 꼽아 눈길을 끌었다.
특히, 광산구가 대상을 받은 사회복지서비스분야 ‘늘행복 프로젝트’ 외 다른 우수 정책까지 이례적으로 거론했다.
전해철 장관은 “정말 지방행정을 잘 하는 분들이 (상을)받게 돼 개인적으로 값지기도 하고, 즐거운 날이다”면서 “(김삼호)광산구청장님 같은 경우 늘행복 프로젝트 외에도 희망대출로 저리로 많은 분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광산경제백신회의의 경제백신 중 하나인 1% 희망대출을 말한 것이다.
전 장관은 “모두가 어려울 때 재난지원금으로 일시적으로 주는 건 다 줄 수 있지만 광산구는 지역사회와 거버넌스를 구성해 모범적인 안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행안부는 광산구의 1% 희망대출을 코로나19 경제위기 대응의 수범 사례로 보고, 전국 확대 시행에 나선 상태다.
전 장관은 또 광산구가 지난 14일 행안부가 주관한 ‘2021년 골목경제지원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것도 언급하며 “광산구의 대상 수상은 우연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우수 정책을 펼친 전국 지자체가 모인 자리에서 나온
김재찬 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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