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BBC방송=김재찬기자] 광주시, ‘제3호 안전마을·안전학교·안전기업’ 공모
- 분야별 우수기관 선정…인증서 수여, 시설사업비 지원
광주광역시는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제3호 안전마을, 안전학교, 안전기업 공모를 18일부터 11월5일까지 실시한다.
‘안전마을, 안전학교, 안전기업 선정사업’은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광주 만들기를 위해 관내 자치구 행정동, 초·중·고 및 20인 이상 제조업·건설업체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2019년 이후 안전마을, 안전학교, 안전기업 각 2개소씩, 우수기관 총 6개소를 선정한 바 있다.
특히 올해는 안전문화 확산 및 안전문화운동에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선정규모를 기존 안전마을, 안전학교, 안전기업 각 1개소에서 2개소씩 총 6개소로 확대했다.
안전 우수기관은 분야별 신청기관에 대해 정량평가와 정성평가를 합산해 선정한다.
정량평가는 기준은 ▲안전마을은 화재, 교통사고, 범죄에 대한 최근 2년 발생현황을 ▲안전학교는 학교 안전사고, 학교 주변 교통사고, 재난안전교육 실적을 ▲안전기업은 최근 5년 및 공사기간 중 재해평가, 안전보건경영 시스템 인증 실적 등이다.
정성평가는 안전한 마을, 학교, 기업을 만들기 위한 민관 노력에 대해 가중치를 부여해 평가하며, 올해는 코로나19 방역대책 및 활동사항을 비중 있게 평가할 계획이다.
- 분야별 우수기관 선정…인증서 수여, 시설사업비 지원
광주광역시는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제3호 안전마을, 안전학교, 안전기업 공모를 18일부터 11월5일까지 실시한다.
‘안전마을, 안전학교, 안전기업 선정사업’은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광주 만들기를 위해 관내 자치구 행정동, 초·중·고 및 20인 이상 제조업·건설업체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2019년 이후 안전마을, 안전학교, 안전기업 각 2개소씩, 우수기관 총 6개소를 선정한 바 있다.
특히 올해는 안전문화 확산 및 안전문화운동에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선정규모를 기존 안전마을, 안전학교, 안전기업 각 1개소에서 2개소씩 총 6개소로 확대했다.
안전 우수기관은 분야별 신청기관에 대해 정량평가와 정성평가를 합산해 선정한다.
정량평가는 기준은 ▲안전마을은 화재, 교통사고, 범죄에 대한 최근 2년 발생현황을 ▲안전학교는 학교 안전사고, 학교 주변 교통사고, 재난안전교육 실적을 ▲안전기업은 최근 5년 및 공사기간 중 재해평가, 안전보건경영 시스템 인증 실적 등이다.
정성평가는 안전한 마을, 학교, 기업을 만들기 위한 민관 노력에 대해 가중치를 부여해 평가하며, 올해는 코로나19 방역대책 및 활동사항을 비중 있게 평가할 계획이다.
김재찬 기자 kimca111@hanmail.net
김재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