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BBC방송=김기남, 박광옥 기자] 전남여수시 학동1번지 에 위치한 장미아파트 건설현장이다.
시공사는 대림건설사 이며 올해말쯤 입주로 막바지 공사가 마무리될 예정이다.
하지만 자동차 와 시민들이 다니는 도로에는 각종 건설폐기물 들을 쌓아놓고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있다.
한쪽은 폐 아스콘 또 한쪽은 건설폐기물이 이곳 저곳에 뒤엉켜 있으며 제2차 환경 오염을 야기시키는 주된 발생 원인이 된다.
이처럼 아무렇게나 방치된 건설폐기물은 의도치않게 토지에 매입되어 토양오염을 유발하거나 날림 먼지를 발생시켜 2차오염에 원인이 된다.
규정에 따라 처리하는것을 원칙으로 하나 이곳 현장의 건설폐기물은 적합한 처리과정을 밟지 않은채 방치된 상태이다.
시공사는 대림건설사 이며 올해말쯤 입주로 막바지 공사가 마무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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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자동차 와 시민들이 다니는 도로에는 각종 건설폐기물 들을 쌓아놓고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있다.
한쪽은 폐 아스콘 또 한쪽은 건설폐기물이 이곳 저곳에 뒤엉켜 있으며 제2차 환경 오염을 야기시키는 주된 발생 원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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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아무렇게나 방치된 건설폐기물은 의도치않게 토지에 매입되어 토양오염을 유발하거나 날림 먼지를 발생시켜 2차오염에 원인이 된다.
규정에 따라 처리하는것을 원칙으로 하나 이곳 현장의 건설폐기물은 적합한 처리과정을 밟지 않은채 방치된 상태이다.
김기남 기자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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