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BBC방송 =변재호 기자]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동래교육지원청(교육장 원옥순)과 함께 2일 구청 대강당에서 금정다행복교육지구*의 학생협의체인 ‘제1기 금정학생네트워크’의 발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금정학생네트워크’는 금정다행복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청소년들이 함께 발굴한 지역문제를 직접 해결하며 민주 시민의 역량을 기르는 학생협의체다.
이날 발대식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해 사전공연 후 기념사, 축사, 단원 선서, 조별 구성 및 다짐 발표, 단체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금정학생네트워크는 관내 초등학생 5학년부터 고등학생 3학년까지 51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7개월간 △마을의제 발굴 및 협의, △청소년 참여 정책창안 활동, △학교별 자치활동 공유 및 기관장 토론회, △마을축제 참여, △성과공유회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정미영 금정구청장은 "금정학생네트워크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행복한 금정을 만들기 위한 기발하고 참신한 정책이 제안되길 기대한다”며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마을에 관한 관심을 키우고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값진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금정다행복교육지구 : 금정구(구청장 정미영)와 동래교육지원청(교육장 원옥순)이 공교육혁신과 지역동반성장을 이루기 위해 협약을 통해 지정한 교육지구로, 구는 금정다행복교육지원센터를 거점으로 관내 학교, 마을공동체 등과 협업해 아이들이 지역사회에서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각종 교육사업을 추진한다.
‘금정학생네트워크’는 금정다행복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청소년들이 함께 발굴한 지역문제를 직접 해결하며 민주 시민의 역량을 기르는 학생협의체다.
이날 발대식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해 사전공연 후 기념사, 축사, 단원 선서, 조별 구성 및 다짐 발표, 단체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금정학생네트워크는 관내 초등학생 5학년부터 고등학생 3학년까지 51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7개월간 △마을의제 발굴 및 협의, △청소년 참여 정책창안 활동, △학교별 자치활동 공유 및 기관장 토론회, △마을축제 참여, △성과공유회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정미영 금정구청장은 "금정학생네트워크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행복한 금정을 만들기 위한 기발하고 참신한 정책이 제안되길 기대한다”며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마을에 관한 관심을 키우고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값진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금정다행복교육지구 : 금정구(구청장 정미영)와 동래교육지원청(교육장 원옥순)이 공교육혁신과 지역동반성장을 이루기 위해 협약을 통해 지정한 교육지구로, 구는 금정다행복교육지원센터를 거점으로 관내 학교, 마을공동체 등과 협업해 아이들이 지역사회에서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각종 교육사업을 추진한다.
변재호 기자 bjh75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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