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주일 동안 벌어진 지구촌의 이상한 사건들

가톨릭 대주교 9명 사망, 미 하원의원 5명 사망, 로스차일드 사망, 메르켈 “사퇴하겠다” 등

2021-01-18(월) 22:28

[한국BBC방송=권병찬 기자] 1월 20일 미 대통령 취임식이 지구촌 초미의 관심사인 가운데 지난 1주일간 지구촌에서는 갑작스럽고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하루 만에 가톨릭 교계에서는 코로나 19로 총 9명의 고위급 대주교들이 사망했다.

브라질 추기경인 Eusebio Scheid (88세)는 지난 13일 상파울루 주 내에서 코로나-19로 병원에서 사망했고, 스코틀랜드의 글래스고의 Philip Tartaglia 대주교 (70세)는 크리스마스 직후에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인 후자가 격리 중이던 그의 집에서 사망했다.

잠비아에서 Monze의 Moses Hamungole 감독은 수도 루사카에있는 레비 음와 나와사 병원에서 사망했다. 이곳에는 코로나19 환자 전용 부서가 있다. 지금까지 가톨릭 교계에서 대주교들 급만 9명이 사망했다.

또 미연방하원 의원 등 5명이 심장마비, 코로나19로 연속 돌연사 했다. ‘바론 벤자민 드 로스차일드’ 회장도 갑자기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바론은 프랑스에 살지만 미국과 전 세계를 흔드는 딥스테이트 거물이다.

러시아에서는 전대통령 ‘메드베네프’ 등 여러 안보, 에너지처 장관들이 일괄 해임됐다. 독일에서는 메르켈 총리가 “올 가을에 사퇴하겠다”며 후임자를 지명했다. 이유는 ‘아동정책 문제’를 잘못 처리했다는 것이다.

네델란드에서는 ‘마르크 뤼테’ 총리 및 내각이 총사퇴했다. 이유는 사이버 보안관련 문제로 알려졌다. 이탈리아에서는 ‘마테오 린치’등 연정세력이 전부 동시 사퇴했다. 쿠웨이트에서는 ‘사바 알 칼리드 알 사바’ 총리내각이 총 사퇴했다.

이유도 이상하고 놀랄 이 모든 일들이 모두 지난 1주일 동안 일어난 갑작스럽고 기묘한 사실들인데 미국 주류 언론들은 모두 입을 닫고 있다.
권병찬 기자 kbc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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