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에 국내 첫 '해양생태체험교육센터' 선다

2020-11-25(수) 18:02
[한국BBC방송 뉴스=윤혜림 기자] 사천시 실안관광지에 국내 최초의 해양생태체험교육센터가 조성됩니다.

사천시 송도근 시장과 박승기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장이 실안관광지 내 부지에 해양생태체험교육센터를 유치·조성하는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환경부 그린 뉴딜사업으로 추진 중인 2020년 국립공원 생태 문화 교육 플랫폼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실안관광지 내 조성계획이던 펜션부지에 21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국내 최초의 해양생태체험교육센터를 조성하는 것입니다.

이번 협약으로 지지부진하던 실안관광지의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해소와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윤혜림 기자 ychoe5@naver.com
        윤혜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한국BBC방송 홈페이지(http://www.한국비비씨방송.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dypark@sda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