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BBC방송=박대영 기자] 한국소비자원(원장 이희숙)과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이사장 김혜영)은 10월 20일(화) 한국소비자원 충북혁신도시 본원에서 다문화 가족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협력해 낯선 언어와 문화로 인해 정보 취득이 어려운 다문화 가족에게 소비자안전, 거래 분야 등의 실용적 소비자정보를 발굴해 제공함으로써 합리적 소비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코로나19에 대비한 온라인 교육, ▲다문화 가족 지원을 위한 소비자정보 콘텐츠 개발 및 확산, ▲다문화 가족 소비자역량 강화를 위한 조사, 교육 등의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게 된다.
협약에 따른 첫 사업으로 생애주기별로 자주 발생하는 소비자문제를 재미있게 구현한 “소비패밀리즈의 소비생활팁” 시리즈를 8개 언어*로 번역하여 카드뉴스와 웹툰 영상 형태로 다음 달부터 순차적으로 제공한다.
해당 자료는 한국소비자원 누리집, 소비자교육 메뉴와 한국건강가정진흥원 다누리포털 다문화소식 메뉴에서 누구나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또한 한국건강가정진흥원에서는 전국 228개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다문화가족 교육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한국소비자원 이희숙 원장은 “다문화 가족이 건강한 소비생활을 할 수 있도록 촘촘한 정보제공을 통해 포용적 소비자복지를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협력해 낯선 언어와 문화로 인해 정보 취득이 어려운 다문화 가족에게 소비자안전, 거래 분야 등의 실용적 소비자정보를 발굴해 제공함으로써 합리적 소비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코로나19에 대비한 온라인 교육, ▲다문화 가족 지원을 위한 소비자정보 콘텐츠 개발 및 확산, ▲다문화 가족 소비자역량 강화를 위한 조사, 교육 등의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게 된다.
협약에 따른 첫 사업으로 생애주기별로 자주 발생하는 소비자문제를 재미있게 구현한 “소비패밀리즈의 소비생활팁” 시리즈를 8개 언어*로 번역하여 카드뉴스와 웹툰 영상 형태로 다음 달부터 순차적으로 제공한다.
해당 자료는 한국소비자원 누리집, 소비자교육 메뉴와 한국건강가정진흥원 다누리포털 다문화소식 메뉴에서 누구나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또한 한국건강가정진흥원에서는 전국 228개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다문화가족 교육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한국소비자원 이희숙 원장은 “다문화 가족이 건강한 소비생활을 할 수 있도록 촘촘한 정보제공을 통해 포용적 소비자복지를 펼치겠다”고 밝혔다.
박대영 기자 dypark@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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