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BBC방송 뉴스=이수정 기자] 전북 군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전북 156번째(해외입국 45번째) 확진자로 스위스를 다녀온 40대입니다.
18일 전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156번째 확진자 A씨(군산)는 업무 차 스위스를 방문했습니다.
지난 17일 아랍에미레이트 두바이 공항을 경유해 입국한 뒤 공항버스를 타고 군산으로 내려왔습니다.
18일 오전 무증상 상태에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고 오후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A씨는 군산의료원 격리병실에 입원 조치될 예정입니다.
도 보건당국은 인천검역소에 항공기 및 공항 내 접촉자 조사를 요청하는 한편 자가격리 장소에 대한 CCTV를 확보해 격리 이탈 여부를 파악 중입니다.
전북 156번째(해외입국 45번째) 확진자로 스위스를 다녀온 40대입니다.
18일 전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156번째 확진자 A씨(군산)는 업무 차 스위스를 방문했습니다.
지난 17일 아랍에미레이트 두바이 공항을 경유해 입국한 뒤 공항버스를 타고 군산으로 내려왔습니다.
18일 오전 무증상 상태에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고 오후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A씨는 군산의료원 격리병실에 입원 조치될 예정입니다.
도 보건당국은 인천검역소에 항공기 및 공항 내 접촉자 조사를 요청하는 한편 자가격리 장소에 대한 CCTV를 확보해 격리 이탈 여부를 파악 중입니다.
이수정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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