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철모 화성시장, 추석 명절 앞두고 전통시장 방역점검

25일, 발안만세시장 현장 점검

2020-09-25(금) 16:32
사진=전통시장 방역상황 현장 점검 
[한국BBC방송=이재철 기자] 서철모 화성시장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대표 전통시장을 방문해 방역실태 점검에 나섰다. 

서 시장은 생활 속 거리두기가 2단계로 완화되면서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19일부터 한시적으로 재개장한 발안만세시장의 5일장 일대를 돌며 마스크 착용 등 방역상항을 꼼꼼히 점검했다. 

서철모 시장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평소보다 많은 손님들이 시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예방수칙을 더 꼼꼼히 준수하고 방역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강조했다. 

이어 "보건소에서 정기방역을 실시하는 것은 물론, 상인회에서도 더욱 신경 써서 방역소독하고 있으니 시민 여러분께서도 예방수칙을 잘 준수하시면서 전통시장에서 추석명절을 준비하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재철 기자 jaechul5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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