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BBC방송=박대영 기자]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9월 21일(월) 추석을 맞아 코로나19로 어려움이 가중된 중소기업의 자금난 완화와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중소기업중앙회장, 은행장, 유관 기관장 등과 함께 서울 양천구 소재의 신영전통시장에서 ’중소기업금융지원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추석 자금 지원계획과 정책금융기관과 은행에 대한 협조 요청사항, 스마트 시범상가 사업추진 계획 등이 논의되었다.
박영선 중기부 장관은 현장에서 “전통시장 상인도 비대면·온라인 흐름에 적응하는 것은 생존의 문제이며 디지털 인프라를 활용하면 세계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으므로 대한민국 구석구석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 노력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참석한 금융기관에게 “명절에는 중소기업의 자금 수요가 많아 어려움이 큰 만큼 계획된 85조6,000억원의 중소기업·소상공인 특별 추석 자금이 원활히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라고 요청하는 한편, “코로나19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4차 추경을 통해 2조7,000억원을 소상공인에 대해서는 기존 대책의 잔여 재원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제도를 개선해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 신속히 자금이 공급될 수 있도록 금융기관에서 만전을 기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추석 자금 지원계획과 정책금융기관과 은행에 대한 협조 요청사항, 스마트 시범상가 사업추진 계획 등이 논의되었다.
박영선 중기부 장관은 현장에서 “전통시장 상인도 비대면·온라인 흐름에 적응하는 것은 생존의 문제이며 디지털 인프라를 활용하면 세계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으므로 대한민국 구석구석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 노력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참석한 금융기관에게 “명절에는 중소기업의 자금 수요가 많아 어려움이 큰 만큼 계획된 85조6,000억원의 중소기업·소상공인 특별 추석 자금이 원활히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라고 요청하는 한편, “코로나19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4차 추경을 통해 2조7,000억원을 소상공인에 대해서는 기존 대책의 잔여 재원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제도를 개선해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 신속히 자금이 공급될 수 있도록 금융기관에서 만전을 기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박대영 기자 dypark@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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