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광복절 맞아 정완진 애국지사 위문

2020-08-19(수) 17:12
[신동아방송뉴스] 허태정 대전시장이 제75주년 광복절을 맞아 정완진 애국지사의 자택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정완진 애국지사는 대구상업학교 재학 중 태극단에 가입해 항일독립운동을 한 공로를 인정받아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은 바 있습니다.

대전시는 현재 대전에 애국지사 한 분과 독립유공자 유족 209분이 계신 것으로 파악하고, 3‧1절, 광복절 기념 위문과 보훈예우수당, 외래진료비 및 약제비 지원 등 독립유공자 명예선양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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